2019년 7월 17일 (수)
(녹) 연중 제15주간 수요일 지혜롭다는 자들에게는 감추시고 철부지들에게는 드러내 보이셨습니다.

수도 ㅣ 봉헌생활 즐겨찾기

번호 제목 첨부파일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623 봉쇄의 울타리에서: 하느님 얼굴 찾기 2019-06-16 주호식 2180
622 봉쇄의 울타리에서: 예수님 때문에 미쳤다 2019-05-21 주호식 2690
621 수도성소 감소, 수도회 성소담당자에게 듣는다 2019-05-12 주호식 2360
620 봉쇄의 울타리에서: 야훼 이레 2019-04-21 주호식 3180
619 원죄 없으신 성모의 기사 성 프란치스코 수녀회 영성의 사도직 2019-03-12 주호식 3950
618 봉쇄의 울타리에서: 정말 하느님께서 나를? 2019-02-26 주호식 3880
617 콜베 성인의 벗들: 원죄 없으신 성모의 기사 성 프란치스코 수녀회의 창설 ... 2019-02-13 주호식 3250
616 봉쇄의 울타리에서: 하느님의 깜짝 선물 2019-01-20 주호식 4960
615 콜베 성인과 원죄 없으신 성모의 기사 성 프란치스코 수녀회: 콜베 성인과 ... 2019-01-07 주호식 4280
614 수녀원 창가에서: 주교님 오시는 날 2018-12-23 주호식 5330
613 수녀원 창가에서: 그냥 사는 것이고, 선하게 사는 것이다 2018-11-18 주호식 8290
612 수녀원 창가에서: 봉쇄의 뜰 안에서 2018-10-21 주호식 9560
611 수녀원 창가에서: 수녀원의 부고 2018-09-20 주호식 1,0580
610 프란치스칸 영성 – 평화 2018-08-29 주호식 1,0190
609 수녀원 창가에서: 화가 풀려야 인생이 풀린다 2018-08-14 주호식 1,1250
608 유럽 수도원 기행: 슈바이클베르크 수도원 2018-07-31 주호식 1,4920
607 유럽 수도원 기행: 쾨닉스뮌스터 수도원 2018-07-29 주호식 1,1620
606 수녀원 창가에서: 오직 하나 주님께 빌어 얻고자 하는 것 2018-07-17 주호식 1,0850
605 수녀원 창가에서: 잡초를 뽑으며 2018-06-18 주호식 1,2480
604 프란치스칸 영성 – 순명 2018-05-29 주호식 1,3860
603 수녀원 창가에서: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2018-05-21 주호식 1,1490
602 수녀원 창가에서: 하느님께서 다 마련해 주실 거예요 2018-04-23 주호식 1,6290
601 수녀원 창가에서: 수녀원의 면회일은 잔칫날 2018-03-23 주호식 1,7230
600 수녀원 창가에서: 고모는 왜 수녀가 되었어 2018-02-15 주호식 2,3390
599 프란치스칸 영성 - 사랑 2018-02-13 주호식 1,4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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