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9월 22일 (일)
(홍)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와 성 정하상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들 대축일 - 경축 이동 나 때문에 자기 목숨을 잃는 그 사람은 목숨을 구할 것이다.

수도 ㅣ 봉헌생활 즐겨찾기

번호 제목 첨부파일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626 봉쇄의 울타리에서: 영원하신 그분의 자비 2019-08-17 주호식 2040
625 봉쇄의 울타리에서: 주님 안에서 하나 되어 2019-07-29 주호식 1770
624 세상에 열린 공동체: 한국천주교여자수도회장상연합회 생명평화분과 2019-07-29 주호식 970
623 봉쇄의 울타리에서: 하느님 얼굴 찾기 2019-06-16 주호식 4600
622 봉쇄의 울타리에서: 예수님 때문에 미쳤다 2019-05-21 주호식 4260
621 수도성소 감소, 수도회 성소담당자에게 듣는다 2019-05-12 주호식 4410
620 봉쇄의 울타리에서: 야훼 이레 2019-04-21 주호식 4910
619 원죄 없으신 성모의 기사 성 프란치스코 수녀회 영성의 사도직 2019-03-12 주호식 5680
618 봉쇄의 울타리에서: 정말 하느님께서 나를? 2019-02-26 주호식 5600
617 콜베 성인의 벗들: 원죄 없으신 성모의 기사 성 프란치스코 수녀회의 창설 ... 2019-02-13 주호식 4850
616 봉쇄의 울타리에서: 하느님의 깜짝 선물 2019-01-20 주호식 6580
615 콜베 성인과 원죄 없으신 성모의 기사 성 프란치스코 수녀회: 콜베 성인과 ... 2019-01-07 주호식 6040
614 수녀원 창가에서: 주교님 오시는 날 2018-12-23 주호식 7160
613 수녀원 창가에서: 그냥 사는 것이고, 선하게 사는 것이다 2018-11-18 주호식 1,0440
612 수녀원 창가에서: 봉쇄의 뜰 안에서 2018-10-21 주호식 1,1590
611 수녀원 창가에서: 수녀원의 부고 2018-09-20 주호식 1,2660
610 프란치스칸 영성 – 평화 2018-08-29 주호식 1,1950
609 수녀원 창가에서: 화가 풀려야 인생이 풀린다 2018-08-14 주호식 1,3330
608 유럽 수도원 기행: 슈바이클베르크 수도원 2018-07-31 주호식 1,8010
607 유럽 수도원 기행: 쾨닉스뮌스터 수도원 2018-07-29 주호식 1,4520
606 수녀원 창가에서: 오직 하나 주님께 빌어 얻고자 하는 것 2018-07-17 주호식 1,3050
605 수녀원 창가에서: 잡초를 뽑으며 2018-06-18 주호식 1,5310
604 프란치스칸 영성 – 순명 2018-05-29 주호식 1,5810
603 수녀원 창가에서: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2018-05-21 주호식 1,3310
602 수녀원 창가에서: 하느님께서 다 마련해 주실 거예요 2018-04-23 주호식 1,8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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