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월 17일 (수)
(백) 성 안토니오 아빠스 기념일 안식일에 목숨을 구하는 것이 합당하냐? 죽이는 것이 합당하냐?

전례ㅣ미사 즐겨찾기

번호 제목 첨부파일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1542 [위령] 위령성월 특집: 죽음, 영원한 삶을 향한 시작 2016-11-10 주호식 1,6010
1541 [위령] 신앙교리성, 장례지침 다룬 훈령 그리스도와 함께 부활하기 위하여 ... 2016-11-10 주호식 1,6270
1540 [위령] 죽은 이의 매장과 화장된 유골의 보존에 관한 신앙교리성 훈령 2016-11-10 주호식 1,4430
1539 [전례] 펀펀 전례: 사제와 수녀 외에도 성체를 나눠 줄 수 있나요? 2016-11-06 주호식 1,5830
1538 [전례] 펀펀 전례: 영성체 전에는 물도 마시면 안 되나요? 2016-10-22 주호식 2,6610
1537 [전례] 성체행렬 |1| 2016-10-20 주호식 1,9470
1536 [미사] 미사 전례를 풍성하게 하는 성가대 2016-10-20 주호식 1,8361
1535 [전례] 미사보(미사수건) |1| 2016-10-19 주호식 2,7190
1534 [전례] 펀펀 전례: 복사는 어떻게 시작됐나? 2016-10-18 주호식 1,8000
1533 [전례] 펀펀 전례: 성당에서 종을 치는 이유는? 횟수와 방법 정해져 있나 ... |1| 2016-10-10 주호식 3,3020
1532 [미사] 전례의 숲: 기념(아남네시스) 2016-10-08 주호식 1,9910
1531 (녹) 연중 제27주간 강론 / 2016회복 황창연 신부 강의 2016-10-03 이부영 2,4500
1530 [전례] 펀펀 전례: 봉헌, 언제부터 금전으로 했나요? 2016-10-02 주호식 2,0870
1529 [전례] 펀펀 전례: 보편지향기도를 정하는 기준이나 원칙이 있나요? 2016-09-24 주호식 3,0210
1528 [미사] 있는 듯 없는 듯한 해설자 |1| 2016-09-16 주호식 3,8421
1527 [미사] 전례의 숲: 기념 환호(신앙의 신비여) 2016-09-14 주호식 2,6250
1526 [전례] 펀펀 전례: 한가위 미사 제대 앞에 차례상? 2016-09-14 주호식 2,7891
1525 미시중 '신앙의 신비여' 부분 선창을 성가대가 부를 수 있나요? 2016-09-06 김원식 2,3920
1524 [전례] 펀펀 전례: 비상시 누구나 임종세례 받을 수 있나요? 2016-09-05 주호식 2,7030
1523 설이나 한가위 미사때 제대앞에 상차림을 하는데 맞는것인지요?? |1| 2016-09-01 김영애 3,5480
1522 [전례] 펀펀 전례: 사도 신경과 니케아-콘스탄티노폴리스 신경의 차이점은? 2016-08-28 주호식 3,0280
1521 [전례] 펀펀 전례: 분향 예식은 어떤 의미인가요? 2016-08-21 주호식 3,0420
1520 [축일] 성모 승천 대축일 2016-08-15 주호식 3,9340
1519 [전례] 펀펀 전례: 미사 해설자의 역할에 기준 있나요? |1| 2016-08-15 주호식 3,0420
1518 [전례] 성모 호칭기도의 유래와 의미 2016-08-14 주호식 2,9970
1,462건 (9/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