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4월 25일 (화)
(홍) 성 마르코 복음사가 축일 모든 피조물에게 복음을 선포하여라.

전례ㅣ미사 즐겨찾기

번호 제목 첨부파일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1521 [전례] 펀펀 전례: 분향 예식은 어떤 의미인가요? 2016-08-21 주호식 1,7500
1520 [축일] 성모 승천 대축일 2016-08-15 주호식 1,9770
1519 [전례] 펀펀 전례: 미사 해설자의 역할에 기준 있나요? |1| 2016-08-15 주호식 1,8230
1518 [전례] 성모 호칭기도의 유래와 의미 2016-08-14 주호식 1,5680
1517 [축일] Q&A 성모승천, 이것이 궁금합니다 2016-08-14 주호식 1,2810
1516 [미사] 하느님의 입이 되어야 하는 독서자 2016-08-13 주호식 1,9580
1515 [미사] 전례의 숲: 성찬 제정과 축성(이는 내 몸이다. 이는 내 피다.) 2016-08-11 주호식 1,5780
1514 [미사] 펀펀 전례: 장례미사를 봉헌할 수 없는 때는 언제인가요? 2016-08-09 주호식 1,7141
1513 [미사] 펀펀 전례: 교중미사의 특별한 점은? 2016-07-31 주호식 2,1670
1512 [미사] 미사 참여의 바람직한 자세 2016-07-27 주호식 2,8700
1511 [전례] 펀펀 전례: 성가대는 전례에서 어떤 역할을 하나요? 2016-07-23 주호식 1,7470
1510 [미사] 펀펀 전례: 앉아서 미사에 참례하면 안되나요? |1| 2016-07-17 주호식 1,8130
1509 [위령] 가톨릭 상장례 해설: 가톨릭 상(喪), 장례(葬禮)의 의미와 절차 2016-07-12 주호식 2,6570
1508 [미사] 펀펀 전례: 주일미사 참례가 어려울 때 어떻게 해야 하나요? 2016-07-11 주호식 2,2190
1507 [미사] 전례의 숲: 성찬 제정과 축성 2016-07-05 주호식 1,9030
1506 [전례] 펀펀 전례: 성당은 꼭 필요한가요? 2016-07-04 주호식 1,5670
1504 [전례] 펀펀 전례: 한국교회 특징적 전례주년은? 2016-06-27 주호식 1,7250
1503 [전례] 기본적인 의무인 주일미사를 지키지 못한 경우 2016-06-22 주호식 3,4330
1502 [전례] 펀펀 전례: 제대에 촛불은 꼭 있어야 하나요? 2016-06-21 주호식 1,9670
1501 [미사] 예수님을 몸속에 모시는 영성체 2016-06-18 주호식 2,3110
1499 [전례] 펀펀 전례: 감실은 왜 존재하나요? 2016-06-11 주호식 2,0280
1498 [미사] 전례의 숲: 성찬 제정 이야기와 축성 2016-06-09 주호식 1,9620
1497 [전례] 펀펀 전례: 미사에 늦었는데 영성체할 수 있나요? 2016-06-05 주호식 2,4370
1496 [성월] 예수 성심 신심 발전에 기여한 성인과 교부들 2016-06-05 주호식 1,5210
1495 6월4일 토요일 [티 없이 깨끗하신 성모 성심 기념일] (루카 2,41-51) 2016-06-04 성경주 1,64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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