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화ㅣ우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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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가] 내가 지고 있는 십자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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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지고 있는 십자가*
어떤 젊은이가 어려움에 처했다. "하느님이시여, 제게 너무 무거은 십자가를 지우셨습니다."
하느님은 이렇게 대답하셨다.
청년은 무거운 십자가를 내려 놓았다.
하느님이 말씀하셨다. "이제 저기 보이는 많은 십자가 중에서 네가 가지고 갈 만한 것을 하나
거기에는 크고 작은 여러 십자가들이 많았습니다. 그는 거기에서 가장 작은 십자가 하나를 선택했습니다. "하느님, 저는 저것을 갖겠습니다." 그러자 하느님께서 대답하셨다. "내 아들아, 저것은 방금 네가 내려 놓은 십자가이니라."
-끝- 이야기가 너무 간단하나요?
너무 좋은 글 같아서 퍼왔습니다. 추천 사양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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