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화ㅣ우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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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벽돌 한 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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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돌 한 장
젊고 유능한 청년 사업가가 최고급 승용차를 타고 길을 지나고 있었습니다 그때 갑자기 벽돌 한장이 날아와서 그의 고급 승용차를 때렸습니다.
화가 난 그는 차에서 내려 벽돌을 던진 한 소년의 멱살을 잡고 말했습니다. "도대체 무슨 짓이냐? 변상을 받아야겠으니 너희 부모님께 가자" 그러자 소년이 울먹이며 말했습니다.
"제가 벽돌을 던지지 않았다면 아무도 차를 세우지 안았을 거에요. 저기 제 형이 휠체어에서 굴러 떨어졌는데 도와줄 사람이 아무도 없어서 그랬어요.정말 죄송합니다.
"청년 사업가는 목에서 무언가 올라오는 것을 느낄 수 있었고, 아무말 없이 소년의 형을 휠체어에 올려주었습니다. 그후로도 그 사업가는 차를 수리하지 않았습니다. 그는 상처난 차를 볼때마다 그를 향해 도움을 청해오는 사람을 외면하지 말자는 다짐을 하곤 했다고 합니다.
PS: 너무 앞만 보고 빨리 다리면 주변을 볼수가 없습니다..!~ 지금 주변을 한번 둘러보세요.. 작은 힘이지만 도움을 줄 수 있는 부분이 틀림없이 있을 거예요~~ 동료에게... 가족에게... 그리고 어려움을 당하고 있는 모든 사람에게 당신은 큰 힘이 될 수 있습니다.~~! 가브리엘라 였습니다.~ 23 3,444 0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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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 | [가족] 코소보 50대 목숨과 바꾼 가족사랑 보도 | 1999-06-12 | 최성우 세자요한 신부 |
| 21 | 에밀레종 | 1999-06-12 | 최성우 세자요한 신부 |
| 20 | [가족] 벽돌 한 장 | 1999-06-12 | 지혜진 |
| 11 | [도전] 마음의 봉우리 | 1999-06-12 | 지옥련 |
| 10 | [용서] 서로 베푼 참다운 용서의 사랑이란? | 1999-06-12 | 박정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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