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화ㅣ우화
|
미소: 마더 데레사 수녀님의 말씀 중에서 |
|---|
|
[마더 데레사 수녀님의 "말씀"중에서]
몇 해전, 미국의 교사들이 단체로 캘커타를 방문한 적이 있습니다. 그들은 칼리하트에 있는 '죽어가는 이를 위한 집'을 방문하고 나서 저를 만나러 왔습니다. 그들 가운데 한 사람이 떠나기 전에 제게 부탁을 했습니다. "수녀님, 한 말씀만 들려주십시오. 방문 기념으로 간직했다가 삶에서 활용하고 싶습니다."
저는 단 한마디만 했습니다. "서로 미소지으십시오. 특히 아내에게 미소를 지으십시오 (우리는 너무 바빠 서로 바라보며 미소지을 시간조차 없는 것 같아요)"
그러자 어떤 사람이 묻더군요. "수녀님은 결혼도 하지 않았으면서 어떻게 그걸 아십니까?"
제 대답은 간단했습니다. "나의 예수님은 너무나 무리한 것을 요구하셔서 그분께 미소를 짓기 어려울 때가 가끔 있습니다"
10 3,952 0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8 | [사랑] 저는 발이 세 개인 걸요 | 1999-06-12 | 지옥련 |
| 7 | [가족] 마음에 뿌린 꽃씨 | 1999-06-12 | 지옥련 |
| 5 | 미소: 마더 데레사 수녀님의 말씀 중에서 | 1999-06-12 | 최성우 세자요한 신부 |
| 3 | 꽃들에게 희망을 | 1999-06-12 | 최성우 세자요한 신부 |
| 2 | 값진 졸업장 | 1999-06-12 | 지옥련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