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3일 (토)
(녹) 연중 제26주간 토요일 너희 이름이 하늘에 기록된 것을 기뻐하여라.

성경자료

[성경용어] 동영상 세부 내용 목록: 가해 연중 제26주일 전례성경 공부/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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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순태 [sunsoh] 쪽지 캡슐

00:43 ㅣ No.10103

+ 찬미 예수님!


1. (제1항) 다음의 바로가기... 에 접속하면, 위의 제목의 전례성경 공부/묵상 동영상 세부 내용 목록을 활용하여 필요시 언제든지  이 동영상 중의 콘텐츠들을 손쉽게 엑세스 할 수 있습니다[저작권자: 교수 소순태 마태오 (Ph.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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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상세한 세부 내용 목록] 

오늘의 전례성경 묵상 동영상에서 교재 본문 중의 특정 주제(specific topics)들에 대한 추가 설명들이 주어지고 있는 부분들:

 

* 시작 기도 및 복습 만내: 00:00-00:24-01:12-01:32

* 오늘의 독서들 안내: 01:32-01:57

* 오늘의 독서들에서 발췌된 바들: 01:57-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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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생하신 하느님이신 예수님께서 지상에 개시(開始)하신(inaugurate) 하느님의 나라, 즉, 하늘 나라(천국)은 지상의 어디에 존속하고 있을까?: 02:52-03:46 

https://ch.catholic.or.kr/pundang/4/soh/강생하신_하느님이신_예수님께서_당신의_공생활의_시작과_함께_지상에_개시(開始)한_-하늘_나라(천국)(the_kingdom_of_heaven)-_은_과연_지상의_어디에_있을까_2107.htm <----- 여기!! 클릭 후, 02:52-03:46 시간 동안 필청 권고

또한,

https://ch.catholic.or.kr/pundang/4/soh/강생하신_하느님이신_예수님께서_당신의_공생활의_시작과_함께_지상에_개시(開始)한_-하늘_나라(천국)(the_kingdom_of_heaven)-_은_과연_지상의_어디에_있을까_3202.htm <----- 꼭 필청/필독 강력 권고  

[제목: [꼭필청/꼭필독요망AAA] 강생하신 하느님이신 예수님께서, 당신의 공생활의 시작과 함께, 지상에 개시(開始)한[즉, 처음으로 시작한] '하늘 나라'/'천국'(the kingdom of heaven)은 과연 지상의 어디에 있을까?; 열두 사도들에게 주어진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마태오 복음서 10,8)라는 강생하신 하느님이신 예수님의 강력한 명령은 무엇을 의미할까?; '천당은 천국의 옛말이다'라는 초판 한국가톨릭대사전(1984년)에 주어진 출처미명의 거짓 설명은 작금에 이르기까지 국내의 그리스도교 신자들[주: 여기에는 국내의 개신교회 측 신자들도 포함됨]에게 매우 심각한 개념 오류와 개념 착각을 야기한 매우 잘못된 오류의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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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신의 의로움(righteousness)을 스스로 결정/판단하는 자, 즉, 자신이 '가라지'가 아니고 '밀'이라고 스스로 믿고 있는 자가 곧 바리사이이다. 그러나 우리들 각자가, 임종 직후에, 천당에 곧바로 들어갈 만큼 의로운 자인지의 여부는, 나 자신이 결코 아니고, 천당문을 지키고 계시는 예수님께서 직접 판단/심판하심을 항상 잊지 말라; 강생하신 하느님이신 예수님께서 "현세에서도 그리고 내세에서도 장차 용서받지 못할 것이다(will not)"라고 직접 말씀하신(마태오 복음서 12,33-32) 하느님의 영(the Spirit), 즉, 성령(the Holy Spirit)을 거스르는 죄(blasphemy against the Spirit)들 6개(성 아우구스티노, 430년에 선종함)에 포함되는 '망망'(presumption)과 '절망'(despair)은 무엇을 말할까?: 03:53-06:12 

https://ch.catholic.or.kr/pundang/4/soh/자신의_의로움(righteousness)을_스스로_결정_판단하는_자_즉_자신이_-가라지-_가_아니고_-밀-_이라고_스스로_믿고_있는_자가_곧_바리사이이다_2107.htm <----- 여기!! 클릭 후, 03:53-06:12 시간 동안 필청 권고

또한,

http://ch.catholic.or.kr/pundang/4/soh/-의로운_자-_(즉_자기_자신을_의롭다고_확신하는_자_예를_들어_바리사이)와_-의롭게_된_자-_의_커다란_차이점_2300.htm <----- 꼭 필청/필독 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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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성경/교리 용어들: 06:27-22:59

* A. 하느님께서 세례를 받는 자의 영혼에 직접, 성화 은총과 함께, 주입시켜 주시는 초자연덕(supernatural virtue)인, 따라서 각자의 고유한 느낌, 생각 등과 같은 각자에게 고유한 그 무엇이 결코 아닌, 그리스도교 전통적 '믿음'/'신덕'(faith)의 정의(definition)는 무엇일까?; 아브라함의 믿음, 동정 마리아의 믿음; 야고보서 2,24(사람은 믿음만으로 의롭게 되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께서 직접 거명하신 의로운 일들인 기도(소리기도, 묵상, 관상기도), 단식, 자선제공 등이 포함되는(마태오 복음서 6,1-8.16-18)] 실천으로 의롭게 됩니다); '믿음에 기인하는 순종'(obedience of faith)에 대하여: 06:27-09:54-10:28-14:02; 35:50-37:16-38:25 

http://ch.catholic.or.kr/pundang/4/soh/각자의_고유한_느낌_생각_등과_같은_각자에게_고유한_그_무엇이_결코_아닌_그리스도교_전통적_-믿음-_즉_-신덕(faith)-_의_정의(definition)는_무엇일까_2107.htm <----- 여기!  

* B. 히포의 성 아우구스티노(St. Augustine, 354-430년)가 요한 복음서의 본문에 근거하여 명확하게 구분한, 교의 신학적으로 ‘...을 믿다(believe)’와 ‘... 쪽으로 믿다(believe in)'의 커다란 차이점 등에 대하여; 독일 개신교회 측 쉴라이에르마허(Schleiermacher, 1768-1834년)의 '느낌으로서 경신'(religion as feeling) 주장의 대단히 심각한 문제점에 대하여: 09:54-10:28-14:02; 37:34-38:34

http://ch.catholic.or.kr/pundang/4/soh/-믿다(to_believe)(지성)-_와_-쪽으로_믿다(to_believe_in)(의지)-_의_커다란_차이점에_대하여_2107.htm <----- 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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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 'fellowship'에 대응하는 성경 번역 용어로서 국내에서 선정되어 사용되고 있는 ‘親交’(친교)는 일본식 한자 단어일 것이다; 일본의 명치 일왕이 일왕의 통치권을 행사하기 위하여 도입한 "요일 접미사가 사용된 태양력 달력"의 사용은 이제 그만두어야 할 것이다: 14:02-17:04; 40:29-41:16  

http://ch.catholic.or.kr/pundang/4/soh/친교(親交)는_일본식_한자일_것이다_2107.htm <----- 여기!  

* D. 십자가 위에서 예수님께서 성취하신 바를 일컫는 '구속(救贖)/속량(贖良) 신비'(the mystery of redemption)에 대하여; '예수님의 신비들'(출처: 가톨릭 교회 교리서)에 공통으로 포함되어 있는 세 개의 신비들은 무엇을 말할까?; '죄들의 용서'는 예수님의 구속 위업의 한 결과인 것이지, 이들 둘이 동일한 그 무엇이 결코 아니다[번역 오류]:; 마르틴 루터가 16세기 중반 이후에 개최된 트리엔트 공의회에서 이단자로 단죄된 이유들에 무엇이 포함될까?; '총귀'/'총괄복귀': 17:04-22:59

http://ch.catholic.or.kr/pundang/4/soh/예수님의_신비들에_공통으로_포함되는_세_가지는_무엇일까_2107.htm <----- 여기!  

* 오늘의 독서들의 주제:: 22:59-26:45 

* 오늘의 제1독서 입문 및 해설: 에제키엘서_입문: 입문: 26:45-29:35  해설: 29:35-3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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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제키엘서 18,27에서, (i) '악인'은 '사악한 자'(a wicked man)로, (ii) '자기가 저지른 죄악'은 '자기가 저지른 사악함'(the wickedness he has commited)으로, 그리고 (iii) '공정과 정의'는 '올바르고 정의로운 바'(what is right and just)로, 각각 교체되어야 할 것이다[번역 오류들]: 30:51-33:05 

https://ch.catholic.or.kr/pundang/4/soh/에제키엘18_27에_있는_몇 개의_심각한_수준의_번역오류들_2107.htm <----- 여기!! 클릭 후, 30:51-33:05 시간 동안 필청 권고

또한,

https://ch.catholic.or.kr/pundang/4/soh/의로운_자_vs_의롭지_않은_자_vs_사악한_자_2097.htm <----- 필청/필독 권고

[제목: 성경 본문에 근거한 '의로운 자들', '의롬지 않은 자들', 그리고 '사악한 자들'(the wicked)의 커다란 차이점은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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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복음 말씀 입문 및 해설: 입문: 33:05-35:50;  해설: 35:50-3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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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lorious'에 대응하는 기존의 성경 번역 용어 '영광스럽다'(1938년)는 '영광을 발한다'로 반드시 교체되어야 한다 [대단히 심각한 번역 오류]; 성경의 번역 용어인 '영광'(glory)의 원천(source)은, 정의에 의하여(by definition), 오로지 하느님뿐임을 항상 잊지 말라: 33:42-35:05

https://ch.catholic.or.kr/pundang/4/soh/성경의_번역_용어인_-영광(glory)-_의_원천(source)은_정의에_의하여(by_definition)_오로지_하느님뿐임을_항상_잊지_말라_2107.htm <----- 여기!! 클릭 후, 33:42-35:05 시간 동안 필청 권고

또한,

https://ch.catholic.or.kr/pundang/4/soh/예수님께서_현존하고_계신_바로_거기에_예수님의_영광이_있고_그리고_그_역도_성립한다_2086.htm <----- 꼭 필청/필독 강력 권고

[제목: 그리스도교 신앙에 있어 '영광'(glory)의 의미/역할은 무엇일까?; 이방인들의 사도 바오로는 신약 성경 본문 전체에 걸쳐 승천하신 예수님에 의하여 그리스도교로 개종을 당한 단 한 사람이다; 하느님의 영광이 있는 바로 거기에 하느님께서 현존하시고, 그리고 그 역도 성립한다; 왜냐하면, 예수님이 주님이심, 따라서 하느님이심이 성경 본문에만 근거하여 연역적 삼단논법에 의하여 증명되기 때문에, 예수님께서 현존하고 계신 바로 거기에 예수님의 영광이 있고, 그리고 그 역도 성립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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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믿음에 기인하는 순종'(obedience of faith)에 대하여: 35:50-37:16-3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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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83년과 그 이후에 중국 본토에 선교사로 파견된 예수회 소속의 신부님들께서는 '하늘에 계신 아버지'를 '上主'(상주)로 번역하였으며, 이분들의 예수님의 새 계명을 실천하는 보유론적 문서 선교 방식에 의하여, 이분들의 저술들인 한역서학서들을 입수하여 학습한 우리나라 조선의 신앙의 선조들은, 일찍부터, '上主'(상주)라는 번역 용어를 사용하였고 그리고 또한 그 의미도 정확하게 알고 있었다: 38:25-38:38-38:55

https://ch.catholic.or.kr/pundang/4/soh/한문문화권에_진출한_예수회_소속의_신부님들의_예수님의_새_계명을_실천하는_보유론_적응주의_문서선교_방식은_장_바쎄_신부_등의_얀센주의자들이_도입한_어떠한_방식에_의하여_철저하게_파괴되었을까_2107.htm <----- 여기!! 클릭 후, 38:25-38:38-38:55 시간 동안 필청 권고

또한,

-. http://ch.catholic.or.kr/pundang/4/soh/우리나라_조선의_신앙의_선조들도_일찍부터_널리_사용한_-상주(上主)-_와_-오주(吾主)-_는_각각_누구를_말할까_2350.htm <----- 꼭 필청/필독 권고

계속하여,

-. http://ch.catholic.or.kr/pundang/4/soh/1943.htm <----- 꼭 필독 강력 권고

[제목: 상주(上主) 라는 용어가 개정판 가톨릭대사전의 표제어들에서 사라진 이유가 무엇인지요???]

-. http://ch.catholic.or.kr/pundang/4/soh/1942.htm <----- 꼭 필독 강력 권고

[제목: 上主(상주, heavenly Lord, 높은 하늘에 계신 주님), 上帝(heavenly King, 높은 하늘에 계신 임금님)라는 용어들의 출처와 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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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제2독서 입문 및 해설: 입문: 39:10-40:29; 해설: 40:29-4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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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필리피서 2,2에서 '뜻'은 '마음'(mind)으로, 그리고 '마음'은 '심장'(heart)으로 교체되어야 할 것이다[번역 오류]; 성 예로니모의 스승인, 교수였던 라틴 교부인, 말년에 그리스도교로 개종한, 성 마리우스 빅토리우스/빅토리아노의, 355년쯤, 필리피서 2,2-5에 대한 해설: 41:16-42:07-43:15   

https://ch.catholic.or.kr/pundang/4/soh/성_예로니모의_스승인_교수였던_라틴_교부인_말년에_그리스도교로_개종한_ 성_마리우스_빅토리아노의_필리피서2_2-5에_대한_해설(355년경)_2107.htm <----- 여기!! 클릭 후, 41:16-42:07-43:15 시간 동안 필청 권고 

또한,

http://ch.catholic.or.kr/pundang/4/soh/예수님과의_통공의_필요충분조건은_예수님의_계명들을_지키는_것이다_2103.htm <----- 필철/필독 권고

[제목: 성 예로니모의 스승인, 교수였던 라틴 교부인, 말년에 그리스도교로 개종한, 성 마리우스 빅토리우스/빅토리아노의 355년경 필리피서 1,2에 대한 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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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들이 자기보다 낫다고 여기라[즉, 매사에 경쟁하여 항상 이기려고 하지 마라, 즉, 일상에서 항상 지고/양보하면서 살아라]; 더 나아가, (a) 강생하신 하느님이신 예수님의 새 계명에서 사용된 '사랑하다'(to love)라는 동사의 의미/정의(definition)는 무엇일까?: 답: 바로 아래의 동영상 44:00-44:41 꼭 청취 요망; (b) 강생하신 하느님이신 예수님의 새 계명을 실천하기 위한 유일한 필요조건은 무엇일까?: 답: 상대방의 부족함, 결함을 재빨리 파악하는 것: (c) 예수님의 새 계명을 실천하기 위한 바로 이 유일한 필요조건을 습관적으로 충족시키기 위하여 요청되는 덕(virtues)들은 어떠한 덕들을 포함할까?: 답: [심장 안쪽으로] 겸손, 겸화; [심장 바깥쪽으로] 인내, 끈기: 43:15-44:00; (a): 44:00-44:41

https://ch.catholic.or.kr/pundang/4/soh/강생하신_하느님이신_예수님의_-새_계명-_에서_사용된_-사랑하다(to_love)-_라는_동사의_의미(정의_definition)는_무엇일까_그리고_바로_이_-새_계명-_을_실천하기_위한_유일한_필요조건은_무엇일까_2107.htm <----- 여기!! 클릭 후, 43:15-44:00; 44:00-44:41 시간 동안 필청 권고

또한,

(b):

-. https://ch.catholic.or.kr/pundang/4/soh/애덕의_실천을_위한_유일한_필요조건_한_개는_무엇일까_2834.htm <----- 꼭 필청/필독 강력 권고

-. http://ch.catholic.or.kr/pundang/4/soh/-신성적_자비(divine_mercy)-_와_-인성적_자비(human_mercy)-_의_커다란_차이점은_무엇일까_그리고_예수님의_새_계명의_실천을_위한_유일한_필요조건_한_개는_무엇일까_2300.htm <----- 꼭 필청/필독 강력 권고

-. http://ch.catholic.or.kr/pundang/4/soh/love_of_piety_2892.htm <----- 또한 꼭 필청/필독 강력 권고

[재목: [꼭필청요망AAA][꼭필독요망AAA] 성가정의_정의(定義); 애덕의_실천을_위한_유일한_필요조건_한_개: 상대방의 결핍/결함들의 파악][주: 家和萬事成(가화만사성)]  

(c):

-. http://ch.catholic.or.kr/pundang/4/soh/칠죄종들_중의_한_개인_분노의_통제를_위한_필수적인_덕들인_겸손_겸화_인내_끈기_2974.htm <----- 꼭 필청/필독 강력 권고

[제목: [꼭필청요망BBB][꼭필독요망BBB] 견디어 냄(endurance)에 필수적인, 순서대로, 겸손(謙遜), 겸화(謙和,, 갈라티아 5,23), 그리고 인내(忍耐, patience)]

-. http://ch.catholic.or.kr/pundang/4/soh/칠죄종들_중의_한_개인_분노의_통제를_위한_필수적인_덕들인_겸손_겸화_인내_끈기(에페소4_2)_2248.htm <----- 꼭 필청/필독 강력 권고

[제목: 성가정을 포함하는 신앙공동체 구성원들의 일치(unity)를 위하여 필요한 윤리덕들은, 겸손, 겸화(gentleness), 인내, 그리고 끈기(perseverance)이다]  

-. http://ch.catholic.or.kr/pundang/4/soh/칠죄종들_중의_한_개인_분노의_통제를_위한_필수적인_덕들인_겸손_겸화_인내_끈기_3439.htm <----- 꼭 필청/필독 강력 권고

[제목: [꼭필청][꼭필독] 이 험한 세상을 희망을 가지고 살아가는 데에 꼭 필요한 덕들인 겸손, 겸화(갈라티아 5,23), 인내, 끈기 등] 

[주: (Sun T. SOH) 우리나라 조선의 신앙의 선조들의 순교 영성] 

-. http://ch.catholic.or.kr/pundang/4/soh/mansuetudo(겸화)_in_갈라티아5_23_2989.htm <----- 꼭 필청/필독 강력 권고

[제목: [꼭필독] 원망, 혐오, 증오, 더 나아가 살인(인격살인 포함)까지 야기하는 칠죄종들 중의 한 개인 분노의 통제를 위하여 겸화의 덕(갈라티아 5,23)이 필요하다]

-. http://ch.catholic.or.kr/pundang/4/soh/칠죄종들_중의_한_개인_분노의_통제를_위한_필수적인_덕들인_겸손_겸화_인내_끈기_2974.htm <----- 꼭 필청/필독 강력 권고

[제목: 칠죄종들 중의 한 개인 화/분노의 통제를 위한 필수적인 4개의 덕들인 겸손, 겸화(gentleness, mansuetudo, 갈라티아 5,23), 인내, 끈기]

-. http://ch.catholic.or.kr/pundang/4/soh/인내_vs_끈기_vs_최후의_끈기_2795.htm <----- 꼭 필청/필독 강력 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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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필리피서 2,5에서 '마음'보다는 '태도'(attitude)로 번역되는 것이 더 나은 번역일 것이다: 44:41-44:55

https://ch.catholic.or.kr/pundang/4/soh/필리피서2_5에서_-마음-_보다는_-태도(attitude)-_로_번역되는_것이_더_나은_번역일_것이다_2107.htm <----- 여기!! 클릭 후, 44:41-44:55 시간 동안 필청 권고

또한,

https://biblehub.com/philippians/2-5.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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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 필리피서 2,11의 기존의 우리말 번역문 '하느님 아버지께 영광을 드리게 하셨습니다'는 대단히 심각한 번역 오류이며, '아버지 하느님의 영광에 이르기까지'(to the glory of God the Father)로 번역되어야 한다[대단히 심각한 번역 오류][가톨릭 교회 교리서 제2667항 및 제449항 필히 학습 요망]; (b) 더 나아가, (Sun T. SOH, 2024년 상반기) 번역 오류 없는 필리피서 2,6-11은, (i) 번역 오류 없는 시편 148,13과 (ii) 사도행전 7,55-56에 기록된 순교 직전의 스테파노의 목격 증언에 정확하게 근거하고 있다: 44:55-48:20

https://ch.catholic.or.kr/pundang/4/soh/필리피서2_11(하느님_아버지께_영광을_드리게_하셨습니다)는_매우_심각한_번역오류이다_2107.htm <----- 여기!! 클릭 후, 44:55-48:20 시간 동안 필청 권고 

(a)

또한,

-. http://ch.catholic.or.kr/pundang/4/soh/필리피2_11에서-하느님_아버지께_영광을_드리게_하셨습니다-는_매우_심각한_번역_오류이다_2191.htm <----- 꼭 필청/필독 강력 권고

-. http://ch.catholic.or.kr/pundang/4/soh/2192.htm <----- 꼭 필독 강력 권고

[제목: [꼭필독][영광] 필리피 2,11에서 하느님 아버지께 영광을 드리게 하셨습니다??? [번역오류]; 게시일자: 2021-03-28]

-. http://ch.catholic.or.kr/pundang/4/soh/필리피서2_11(하느님_아버지께_영광을_드리게_하셨습니다)는_매우_심각한_번역오류이다_2683.htm <----- 꼭 필청/필독 강력 권고  

-. http://ch.catholic.or.kr/pundang/4/soh/5239.htm <----- 꼭 필청/필독 강력 권고

[제목: [꼭필청/꼭필동요망AAA] 필리피 2,11에서 ‘하느님 아버지께 영광을 드리게 하셨습니다’는 매우 심각한 번역 오류이다]

(b)

더 나아가,

-. http://ch.catholic.or.kr/pundang/4/soh/예수님의_승천_직후부터_유다인들_중의_일부가_-예수님이_주님(아도나이)이심-_을_참_진리로서_받아들이게_된_구약성경_근거는_무엇이었을까_2496.htm <----- 꼭 필청/필독 강력 권고

계속하여,

-. http://ch.catholic.or.kr/pundang/4/soh/사도행전7_55-58에서_스테파노가_돌에_맞아_죽은_이유는_무엇일까_2234.htm <----- 꼭 필청/필독 강력 권고

[주: 우리말본 성경들이 아닌, 번역 오류 없는 시편 148,13 필히 참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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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3분 복음/교리 묵상: CCCC_101, CCCC_242: 어떠한 면에서 예수님의 전체 생애가 거룩한 오적(奧跡, 깊은 흔적, 즉, 신비)일까(CCCC_101)?; 전례력의 기능은 무엇일까(CCCC_242)?; 구속(redemption)과 구원(salvation)은 결코 동일한 개념일 수가 없다[우리말본 미사경본, 성찬전례, 감사기도 제1양식(Canon) 중의 대단히 심각한 번역 오류 지적: 48:20-53:28 

 http://ch.catholic.or.kr/pundang/4/soh/어떠한_면에서_예수님의_전체_생애가_거룩한_오적(奧跡_깊은_흔적_즉_신비)일까(CCCC_101)_전례력의_기능은_무엇일까(CCCC_242)_2107.htm <----- 여기!  

* 마침 기도: 53:28-53:56

 

 

2. (제2항) 다음의 주소에 접속하면,  

http://ch.catholic.or.kr/pundang/4/soh/2341.htm <----- 필히 시청 요망

 

"KF94 마스크 미착용, 착용 시의 커다란 차이점을 잘 보여주는 실험 동영상들 - 오미크론 출현 이전인 2021년 10월 14일에 확보한 자료들임" 제목의 졸글에 추가된 중요한 방역 수칙들을 읽을 수 있습니다. 

 

게시자 주 1: 위의 주소에 있는 글은, 예를 들어, 그 내용 보강(각주들의 추가 포함)이 추후에도 이루어지는 등, 저작권자에 의한 글의 지속적인 관리상의 문제로, 이곳에 본문을 게시하는 대신에 다음의 주소에 있는 한 군데의 장소로 독자들께서 직접 접속하여 읽어야 하는 불편함이 있는데, 이 점을 널리 이해해 주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http://ch.catholic.or.kr/pundang/4/q&a.htm <----- 제목, 내용 검색으로 다른 졸글들 찾아 읽기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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