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2월 4일 (수)
(녹) 연중 제4주간 수요일 예언자는 어디에서나 존경받지만 고향에서만은 존경받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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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영광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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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비오 [dabio] 쪽지 캡슐

2026-02-03 ㅣ No.730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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