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12일 (토)
(녹) 연중 제23주간 토요일 너희는 어찌하여 나를 “주님, 주님!” 하고 부르면서 내가 말하는 것은 실행하지 않느냐?

성경자료

[성경용어] 동영상 세부 내용 목록: 가해 연중 제23주일 전례성경 공부/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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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순태 [sunsoh] 쪽지 캡슐

00:11 ㅣ No.10012

+ 찬미 예수님!


1. (제1항) 다음의 바로가기... 에 접속하면, 위의 제목의 전례성경 공부/묵상 동영상 세부 내용 목록을 활용하여 필요시 언제든지  이 동영상 중의 콘텐츠들을 손쉽게 엑세스 할 수 있습니다[저작권자: 교수 소순태 마태오 (Ph.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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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상세한 세부 내용 목록] 

오늘의 전례성경 묵상 동영상에서 교재 본문 중의 특정 주제(specific topics)들에 대한 추가 설명들이 주어지고 있는 부분들:

  

* 시작 기도 및 복습 안내: 00:00-01:08-03:38

* 오늘의 독서들 안내: 03:38-03:40

* 오늘의 독서들에서 발췌된 바들: 03:40-07:33

* B. [꼭필청/필독강력권고] 재속회 오푸스데이를 창립하셨고 그리고 보편 교회 교도권에 매우 충실한 나바르 성경 주석서의 집필을 시작하신, 성 호세마리아 에스크리버(St. J. Escriva, 1902-1975년)마태오 복음서 18,20에 대한  탁월한 해설을 학습할 수 있다; 나바르 성경 주석서 안내; 애덕의 완미를 위한 충분 조건 한 개가 기술된 1요한 4,12 쪽으로의 연결: 04:51-06:01; 11:24-12:53 (또한 아래에 안내됨)

https://ch.catholic.or.kr/pundang/4/soh/성_호세마리아_에스크리버(1902-1975년)의_마태오_복음서18_20에_대한_탁월한_해설_안내_2097.htm 

* D. 가톨릭 교회 교리서(CCC) 제516항, 제517항, 그리고 제518항에서, (i) 성부 하느님의 계시, (ii) 구속/속량 신비, 그리고 (iii) 총귀(總歸)/총괄복귀(總括復歸) 신비로 구성된다고 가르치는, 예수님의 신비/오적(奧跡)(mysteries)들에 공통인 특징들 중의 하나인, 이 세상의 질서가 아담과 하와가 원죄를 범하기 이전의 원 상태, 즉, ‘코스모스(cosmos)’로 회복되기 시작하였음을 말하는, 예수님의 부활에 의하여 이미 개시된, 성경 용어인 ‘총귀(總歸)/총괄복귀’(總括復歸, recapitulation, recapitulatio)라는 용어의 정의(definition) 등에 대하여: 06:01-07:33; (또한 아래에 안내됨)

https://ch.catholic.or.kr/pundang/4/soh/강생하신_하느님이신_-예수님의_오적(신비)들-_에_공통인_바들_세_가지는_무엇일까_2097.htm 

* 오늘의 성경/교리 용어들: 07:35-29:28 

* A. 성경 본문에 근거한 '의로운 자들'(the righteous), '의롬지 않은 자들'(the unrighteous), 그리고 '사악한 자들'(the wicked)의 커다란 차이점은 무엇일까?; 그리스도교 신자인 '사악하지 않으나 그러나 의롭지 않은 자들'은 죽고나서 어디로 가게 될까?: 연옥(purgatory):; 당사자에 의하여 수용된/받아들여진 대부분의 초자연적 은총들(graces)은 당사자를 하느님 쪽으로 잡아당기는 힘을 가지고 있다: 07:35-11:24; 32:19-34:37  

https://ch.catholic.or.kr/pundang/4/soh/의로운_자_vs_의롭지_않은_자_vs_사악한_자_2097.htm <----- 여기!

* B. [꼭필청/필독강력권고] 재속회 오푸스데이를 창립하셨고 그리고 보편 교회 교도권에 매우 충실한 나바르 성경 주석서의 집필을 시작하신, 성 호세마리아 에스크리버(St. J. Escriva, 1902-1975년)마태오 복음서 18,20에 대한  탁월한 해설을 학습할 수 있다; 나바르 성경 주석서 안내; 애덕의 완미를 위한 충분 조건 한 개가 기술된 1요한 4,12 쪽으로의 연결; '기도합시다' 하면서 신부님께서 기도를 시작하면 갑자기 조용해지는 이유는 무엇 때문일까?: 04:51-06:01; 11:24-12:53; 42:02-45:06 

https://ch.catholic.or.kr/pundang/4/soh/성_호세마리아_에스크리버(1902-1975년)의_마태오_복음서18_20에_대한_탁월한_해설_안내_2097.htm <----- 여기!

* C. [꼭필청/필독권고] '한 개의 문장인 십계명들'(the decalogue)의 구분들에 대하여; 신명기 5,17-21에 기록된 십계명이 탈출기 20,13-17에 기록된 십계명보다 더 오래되었음에, 따라서, 원본에 더 가까움에 대하여; 성 아우구스티노(430년 선종)께서 십계명들을 구분할 때 들여다본 십계명들은 지금 우리가 알고 있는 십계명들이 아니다: 12:53-14:18 ; 49:29-49:43

https://ch.catholic.or.kr/pundang/4/soh/한_개의_문장인_십계명들(the_Decalogue)의_구분들에_대하여_2097.htm <----- 여기!

* D. [꼭필청/필독권고AAA] 가톨릭 교회 교리서(CCC) 제516항, 제517항, 그리고 제518항에서, (i) 성부 하느님의 계시, (ii) 구속/속량 신비, 그리고 (iii) 총귀(總歸)/총괄복귀(總括復歸) 신비로 구성된다고 가르치는, 예수님의 신비/오적(奧跡)(mysteries)들에 공통인 특징들 중의 하나인, 이 세상의 질서가 아담과 하와가 원죄를 범하기 이전의 원 상태, 즉, ‘코스모스(cosmos)’로 회복되기 시작하였음을 말하는, 예수님의 부활에 의하여 이미 개시된, 성경 용어인, 성모 공경의 근거인, ‘총귀(總歸)/총괄복귀’(總括復歸, recapitulation, recapitulatio)[주: 여기에는 십계명들이 포함됨.]라는 용어의 정의(definition) 등에 대하여: 14:18-19:09; 49:43-49:52 

https://ch.catholic.or.kr/pundang/4/soh/강생하신_하느님이신_-예수님의_오적(신비)들-_에_공통인_바들_세_가지는_무엇일까_2097.htm <----- 여기!

* E. (i) 1583년과 그 이후에 중국 본토에 선교사로 파견된 예수회 소속의 신부님들에 의하여 ‘새 창조’의 핵심 성경 용어인 'recapitulation/recapitulatio'의 차용 번역 용어로서 채택된 ‘총귀(總歸)’라는 용어의 출처와 기원에 대하여; (ii) 대중 라틴말 성경(Vulgate) 중의 유관 본문에서 사용되지 않았으니, 개정된 새 대중 라틴말 성경(Nova Vulgata, 1979년))에서 교체된 용어로서 도입된 recapitulatio; (iii) 교부들의 구분에 대하여; 로마서 13,9에서 '말로 요약됩니다'로 번역된 표현은 '말 안에서 총귀됩니다'/'총괄복귀됩니다'로 교체되어야 할 것이다[새 대중 라틴말 성경(Nova Vulgata, 1979년) 필히 참조요][번역 오류]'성자의 강생 신비'는 무엇 때문에 지상에 현실태적으로(actually) 발생하게 되었을까?: 19:09-23:23; 46:42-48:38  

https://ch.catholic.or.kr/pundang/4/soh/예수님의_구속_위업의_결과들에는_예수님의_부활과_함께_개시된_총귀_총괄복귀(recapitulatio_recapitulation)도_포함된다_2097.htm <----- 여기!

* F. [꼭필청/필독권고BBB] 보편 교회 교도권에 매우 충실한 나바르 성경 주석서에 주어진 가해 연중 제23주일 독서들에 대한 해설들 안내: 23:23-23:47

https://ch.catholic.or.kr/pundang/4/soh/가해_연중_제23주일_전례성경_독서들에_대한_나바르_성경_주석서의_해설들_안내_2097.htm <----- 여기!

* G. 오늘의 독서들의 주제 및 교리 메시지: 통공으로서_교회: 주제: 23:47- 28:24; 교리 메시지: 28:24-29:28  

* G-1. [꼭필청/필독권고BBB] 통공으로서 교회; '교우'라는 번역 용어의 의미는 무엇일까?; 나의 벗의 벗이 나의 벗이 아닌 경우는 더러 있으나, 그러나 '나의 교우의 교우는 또한 나의 교우이다'; (i) 세속의 '벗'(friend)과 (ii) '하느님이신 예수님께서 현실태적으로(actually) 주관하시는 '세례'(수세 혹은 대세)에 의하여 그 관계가 형성되는 교우'(Christian friend)의 커다란 차이점은 무엇일까?; 신약 성경의 4복음서들에 기록된 예수님의 말씀들 중에서 '교회'로 번역되는 그리스어 단어는 몇 번 그리고 어디에서 등장할까?; 교도권에 의하여 행사되는 '파문'(excommunication)의 의미는 무엇일까?[나해 연중 제26주일 3분 복음/교리 묵상, CCCC_308 참조]; '강생하신 하느님이신 예수님께서 십자가 위에서 수행하셨던 구속/속량 위업을 말하는 신성적 사랑(divine love)'의 완미한 실천 안에서만 오로지  ‘총귀(總歸)/총괄복귀’(總括復歸, recapitulation, recapitulatio)가 성취될 수도 있다: 23:47-28:24

https://ch.catholic.or.kr/pundang/4/soh/나의_벗의_벗이_나의_벗이_아닌_경우는_더러_있는데_그러나_왜_나의_교우의_교우는_또한_나의_교우일까_2097.htm <----- 여기!

* G-2. [꼭필청/필독권고BBB] 'sacrament'의 번역 용어는  애초에 '성사지적'(즉, 하느님의 일의 표적(sensible sign)'이었지, '성사'(하느님의 일)아니었다:; '성사척'[출처: 우리말몬 성교절요(1865년), '성사칠적'[출처: 요리강령(1910년)];  28:24-29:28

https://ch.catholic.or.kr/pundang/4/soh/Sacramentum의_애초_번역용어는_성사(聖事_opus_Dei)가_아니고_성사지적(迹_sensible_sign)이었다_2097.htm <----- 여기!

또한,

-. http://ch.catholic.or.kr/pundang/4/soh/3251.htm <----- 꼭 필독 강력 권고

(발췌 시작)

다음의 주소에 접속하면,
http://ch.catholic.or.kr/pundang/4/soh/1934.htm <- 필독 권고 


교황 다마소 1세의 명에 따라 4세기 말성 예로니모(St. Jerome)에 의하여 라틴어로 번역이 되어, 1979년까지, 서방 교회의 공인 성경으로 자리잡은 "대중 라틴말 성경"(Vulgate)의 신약 성경 중의 서간문들 및 요한 묵시록의 성경 용어인 "sacramentum"(라틴어)/"sacrament"(영어)가, (i) 1583년과 그 이후에 중국 본토에 선교사로 파견된 예수회 소속의 신부님들에 의하여 애초에, "성사(聖事)"로 번역되지 않고"聖事之迹"(성사지적)[출처: 1615년에 초간된 한문본 "敎要解略"(교요해략); 1705년에 초간된 한문본 "聖敎切要"(성교절요)(1705년 초간) 등], 즉, "성사(聖事)의 적(迹)/표적(表迹)"으로 번역되었고, 그리고 (ii) 예를 들어, 우리나라 조선에서 1785년에 초간된 것으로 알려진, 그 번역 대본이 한문본 "聖敎切要"(성교절요)인, 우리말본 "성교절요"에서도 "성사지적"이라는 우리말 번역 용어가 사용되었고, 그리고 우리나라 조선 반도에서 1910년에 출판된 한글본 "요리강령"에서 "성사칠적(聖事七跡)"(성사의 일곱 표적들)이라는 번역 용어가 사용되는 등, "迹"(적)이라는 한자 낱글자가 포함된 이 번역 용어 "聖事之迹"(성사지적) 혹은 이 번역 용어와 등가인 표현이 우리나라 조선에 전래되어 오랜 기간에 걸쳐 사용되어 왔으나, 그러나 다른 한편으로, (iii) 일본 요코하마에서 1880년에 초간된 "한불자전"에서, "聖事之迹"(성사지적) 대신에, "성사(聖事)"로 축약(縮約) 번역[번역 오류]되었고 그리고 또한 (iv) 우리나라에서 1934년에 초간된 한글본 "천주교요리문답"에서 "성사(聖事)"로 축약(縮約) 번역[번역 오류]되었음 등에 대하여 학습할 수 있다. 필독을 권고드린다. 

(이상, 발췌 끝)

-. http://ch.catholic.or.kr/pundang/4/soh/1934.htm <----- 전문 꼭 필독 강력 권고

* 오늘의 제1독서 입문 및 해설: 에제키엘서_입문: 29:28-32:19; 해설: 32:19- 34:37

* 성경 본문에서 '파수꾼'(watchman)은 바로잡음(correction)을 주도하는(initiate) 자를 말한다: 32:03-32:19 

* 오늘의 제1독서의 주제: '의롭지 않은 자들' 뿐만이 아니라, '사악한 자들' 도 하느님께로 되돌아 오기 바라고 계신 하느님: 32:19-34:37

* 오늘의 복음 말씀 입문 및 해설형제들 사이의 바로잡음: 입문: 34:37-35:38; 해설: 3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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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꼭필청/필독강력요망BBB] 상담자는 자신이 알게 된 피상담자에 대한 내용을 타인에게 절대로 발설하면 아니 된다; 필자가 교수로서 학생들 상담 시에 철칙(鐵則)으로 지켜온 비밀 유지 준수 등에 대하여학교 행정의 전산화 직후부터, 개인 신상 정보 공개에 동의하라는 동의서 작성 및 제출 의무 때문에, 상담이 필요함에도 불구하고, 상담에 임하는 학생들이 아예 사라짐: 35:38-38:42 

https://ch.catholic.or.kr/pundang/4/soh/필자가_교수로서_학생들_상담_시에_철칙(鐵則)으로_지켜온_비밀_유지_준수_등에_대하여_2097.htm <----- 여기!! 클릭 후, 35:38-38:42 시간 동안 필청 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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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형제의 권고를 받아들여, 생각, 말, 혹은 행위에 있어, 강생하신 하느님이신 예수님의 계명들에 어긋나는 자신의 잘못된 습관(들)을 바로잡으려고 노력하는 행위하느님의 뜻에 순명하는 행위, 즉, 예수님의 새 계명의 실천에 동참하는, 윤리적 선을 행하고자 몸부림치는 행위, 즉, 하느님 쪽으로 나아가고자 몸부림치는 행위이다: 38:42-39:33 

https://ch.catholic.or.kr/pundang/4/soh/강생하신_하느님이신_예수님의 계명들에_어긋나는_자신의_잘못된_습관(들)을_바로잡으려고_노력하는_행위는_하느님의_뜻에_순명하는_행위이다_2097.htm <----- 여기!! 클릭 후, 38:42-39:33 시간 동안 필청 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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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꼭필청/필독권고] 번역 용어인 교회_의_정의;'교회'(에클레시아, ekklesia)는, 해당 그리스어의 자구적 어의에 의하여(by definition), 해당 지역의 그리스도인들로 구성된 공동체(local Christian community)를 말한다: 39:33-39:59 https://ch.catholic.or.kr/pundang/4/soh/한문문화권_천주교회의_고유한_번역용어인_-교회-_에_대응하는_그리스어_단어의_자구적_의미는_무엇일까_2097.htm <----- 여기!! 클릭 후, 39:33-39:59 시간 동안 필청 권고

또한,  

-. https://ch.catholic.or.kr/pundang/4/soh/-교회(敎會)-_는_한문문화권_천주교회의_고유한_번역용어이며_그_출처들에는_천주강생언행기략(1635년)_및_개정판_천주성교실록(1637-1641년)이_포함된다_2093.htm <----- 필청/필독 권고 

-. http://ch.catholic.or.kr/pundang/4/soh/특정_지역의_교회의_탄생조건은_성령강림(진리의_영의_도래)인_것이지_세례를_받음이_아니다_2073.htm <----- 필청/필독 권고 

계속하여,

-. https://ch.catholic.or.kr/pundang/4/soh/교회의_신성적_창립자(divine_founder)는_예수님이시다_2059.htm <--- 필청/필독 권고

-. http://ch.catholic.or.kr/pundang/4/soh/5451.htm <----- 필독 권고

[제목: 교회의 창립(fundatio): 제2차 바타칸 공의회의 가르침에 따른 이해 - 최현순(로마 그레고리안 대학교 학부, 대학원 교의신학 석사 및 교의신학 박사)]


-. https://ch.catholic.or.kr/pundang/4/soh/예루살렘_교회의_경우에서처럼_지역_교회의_탄생_조건은_해당_지역에_성령_강림(진리의_영의_도래)인_것이지_수세_혹은_대세를_받음이_결코_아니다_2059.htm <--- 필청/필독 권고

[제목: [꼭필청/꼭필독요망AAA] 이벽 성조가 우리나라 천주교회의 인성을 지닌/인성적 창립자(human founder)임을 가르치는 프란치스코 교황님, 꼭 필청 요망]  

-. http://ch.catholic.or.kr/pundang/4/soh/4893.htm <----- 꼭 필독 강력 권고

[제목: 도대체 무슨 이유로 성 요한 바오로 2세 교황님께서 공산정권 치하의 당신 모국 폴란드를 1979년 6월 2일에 방문하셨을까요?]

 

-. https://ch.catholic.or.kr/pundang/4/soh/달레_신부의_프랑스어_원문_-한국천주교회사(1874년)-_의_아무런_근거_제시_전혀_없는_허무맹랑한_주장에_더해진_최석우_신부의_주장의_허구성_이단성_지적_2059.htm  <----- 꼭 필청/필독 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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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꼭필청/필독권고BBB] 권고/권면을 하여도 응답하지 않는 형제 혹은 자매이라고 하더라도, 혹시 사제의 사전 지시를 이미 받았거나 혹은 아무에게도 말 못할 사정이 그자 혹은 그녀에게 있을 수도 있으므로, 결코 그자 혹은 그녀를 투표 등으로 단죄하여서는 아니 된다; 왜냐하면, 단죄 행위는 하느님이신 예수님의 고유한 몫이기 때문이다; 다른 형제에게 권고/권면하는 나 자신이, 알게 혹은 모르게 죄를 짓기 때문에, 교회 안에 있는 '밀'인지 아니면 '가라지'인지 알 수 없음/알지 못함을 항상 결코 잊지 말아야 할 것이다: 39:59-41:46  

https://ch.catholic.or.kr/pundang/4/soh/권고에_응답하지_않는_자라고_하더라도_혹시_사제의_사전_지시를_이미_받았거나_혹은_아무에게도_말_못할_사정이_있을_수도_있으므로_결코_투표_등으로_단죄하여서는_아니_된다_2097.htm <----- 여기!! 클릭 후, 39:59-41:46 시간 동안 필청 권고

또한,

-. https://ch.catholic.or.kr/pundang/4/soh/단죄_등_좋지_않은_결론은_어떠한_경우에도_투표로_결정하여서는_아니_된다_하느님께서_분노에_더디신_이유는_누구를_위하여서일까_2077.htm  <----- 필청 및 필독 권고

-. http://ch.catholic.or.kr/pundang/4/soh/사람이_사람을_단죄하여서는_아니_된다_2782.htm  <----- 필청/필독 권고

-. http://ch.catholic.or.kr/pundang/4/soh/사람이_사람을_단죄하여서는_아니_된다_2782.htm <----- 필청/필독 권고  

[제목: [단죄 엄금] 과도한(inordinate) 의심의 한 결과로서, '인격 살해' 등 사람이 사람을 단죄하여서는[십계명의 제8계명 위반] 아니 된다(루카 복음서 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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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꼭필청/필독권고BBB] 사제품을 받으신 신부님들께서 그리스도의 대리자(alter Chritus)로서 행사하시는 사죄권(赦罪權)의 신약성경 근거들마태오 복음서 16,19 및 마태오 복음서 18:1841:46-42:02

https://ch.catholic.or.kr/pundang/4/soh/사제품을_받으신_따라서_거룩한_분들이신_신부님들께서_그리스도의_대리자(alter_Chritus)로서_행사하시는_사죄권(赦罪權)의_신약성경_중의_예수님_말씀_근거들은_무엇일까_2097.htm <----- 여기!! 클릭 후, 41:46-42:02 시간 동안 필청 권고

또한,

-. https://ch.catholic.or.kr/pundang/4/soh/-다윗_집안의_열쇠(이사야22_22)-_는_-하늘_나라의_열쇠(마태오_복음서16_19)(본형_本型)-_의_예형(豫型)일_것이다_2093.htm <----- 필청/필독 권고   

-. https://ch.catholic.or.kr/pundang/4/soh/사도_전승(Apostolic_Tradition)에_포함되는_교도권(敎導權_Magisterium)은_무엇을_말할까_2093.htm <----- 필청/필독 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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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제2독서 입문 및 해설: 입문: 45:06-45:30; 해설: 45:30-50:00 

* (#) [꼭필청/필독권고BBB] '서로 사랑하라'예수님의 새 계명의 실천은 '빚을 짐'에서 예외이다, 즉, 예수님의 새 계명의 실천에는 상대방에 대한 사랑의 의무만 있지, 그 댓가를 요구하는 권리 주장은 없다. 달리 말하여, '금전 등 어떤 댓가를 바라면서 행하는 상대방을 사랑하는 행위'예수님께서 명령하신 사랑을 하는 행위, 즉, 애덕의 실천이 결코 아님을 잊지 말라; 로마서 13,8로마서 13,10에서 '완성힌 것입니다''구현한 것입니다'로 교체되어야 할 것이다[번역 오류]모든 진리들은, 왜냐하면 하느님께서 선용하라고 허락하신 것들이므로, 예수님의 새 계명의 실천 안에서 항상 선용되어야 한다: 45:30-46:23-46:42; 48:38-49:29  

https://ch.catholic.or.kr/pundang/4/soh/그리스도교_윤리는_상대방과_좋은_관계를_유지하기_위한_서로에_대한_최소한도의_의무들을_다루지_상대방에게_그_댓가를_요구하는_권리_주장은_다루지_않는다_2097.htm <----- 여기!! 클릭 후, 45:30-46:23-46:42; 48:38-49:29 시간 동안 필청 권고

또한,

https://ch.catholic.or.kr/pundang/4/soh/그리스도교_윤리는_(i)_강생하신_하느님이신_예수님_(ii)_나_그리고_(iii)_이웃_이들_3자들_사이의_어떤_화목한(평화로운)_관계의_상태를_산출하는_3자들_사이의_최소한도의_의무(duties)들을_다룬다_2074.htm <----- 필청/필독 강력 권고

계속하여,

-. http://ch.catholic.or.kr/pundang/4/soh/예수님_안에_머무르다의_의미_2212.htm <----- 꼭 필청/필독 권고  

[제목: 하느님께 항상 감사드리는 기쁨과 화목 안에서 신앙 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하는 논리적으로 등가인 15개의 실천 원리 명제들의 목록]

-. http://ch.catholic.or.kr/pundang/4/soh/하느님의_뜻과_예수님의_새_계명은_일치한다_3439.htm <----- 필청/필독 강력 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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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덕에 대한 교부 오리게네스로마서 주석에서 발췌된 단락 한 개(244년 이후)49:52-50:00  

H. 오늘의 3분 복음/교리 묵상: '새 법'/'복음의 법'/'성교'(聖敎)/'은교'/'총교': CCCC_420; CCCC_421:  50:00-51:11     

https://ch.catholic.or.kr/pundang/4/soh/가해_연중_제23주일_3분_복음_교리_묵상_예수님의_-새_법-_즉_-복음의_법-_즉_-성교(聖敎)-_2097.htm <----- 여기!

* 마침 기도: 51:11-51:50

 


2. (제2항) 다음의 주소에 접속하면, 

http://ch.catholic.or.kr/pundang/4/soh/2341.htm <----- 필히 시청 요망

 

"KF94 마스크 미착용, 착용 시의 커다란 차이점을 잘 보여주는 실험 동영상들 - 오미크론 출현 이전인 2021년 10월 14일에 확보한 자료들임" 제목의 졸글에 추가된 중요한 방역 수칙들을 읽을 수 있습니다. 

 

게시자 주 1: 위의 주소에 있는 글은, 예를 들어, 그 내용 보강(각주들의 추가 포함)이 추후에도 이루어지는 등, 저작권자에 의한 글의 지속적인 관리상의 문제로, 이곳에 본문을 게시하는 대신에 다음의 주소에 있는 한 군데의 장소로 독자들께서 직접 접속하여 읽어야 하는 불편함이 있는데, 이 점을 널리 이해해 주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http://ch.catholic.or.kr/pundang/4/q&a.htm <----- 제목, 내용 검색으로 다른 졸글들 찾아 읽기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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