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4일 (토)
(녹) 연중 제13주간 토요일 손님들이 신랑과 함께 있는 동안에 슬퍼할 수야 없지 않으냐?

[공지] 성 김대건 안드레아 신부님 탄생 200주년 희년 기념 - 전국 교구 본당 대항 모바일 복음 쓰기

스크랩 인쇄

굿뉴스 [goodnews] 쪽지 캡슐

2021-02-09 ㅣ No.2390

 

 



파일첨부

12,773

추천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