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답송ㅣ복음환호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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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 제21주일 화답송, 복음환호송, 단성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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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미 예수님
시대가 바뀌면서 젊은 세대들의 가정관에는 기성세대의 것과 전혀 다른 모습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그래도 주님의 가르치심은 변하지 않고 이렇게 말씀하십니 다. "그러므로 남자는 아버지와 어머니를 떠나 아내와 결합하여, 둘이 한 몸이 됩니다. 이는 큰 신비입니다. 나는 그리스도와 교회를 두고 이 말을 합니다." 모든 가정들이 주님의 이 축복 가운데 행복하시기를 기도합니다.
백 남 용 신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파일첨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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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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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177 | 2024년 9월 주일 화답송 - 김길범 | 2024-08-14 | 김길범 |
| 10176 | [화답송][링크][나해] 연중 제21주일 후렴 - 박현미 | 2024-08-12 | 권오규 |
| 10175 | 연중 제21주일 화답송, 복음환호송, 단성부 | 2024-08-11 | 백남용 |
| 10174 | 2024년 9월 화답송 나해-고승익 교수|2| | 2024-08-06 | 이연정 |
| 10173 | [화답송][링크][나해] 연중 제20주일 후렴 - 박현미 | 2024-08-06 | 권오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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