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22일 (토)
(백) 복되신 동정 마리아 모후 기념일 그들은 말만 하고 실행하지는 않는다.

화답송ㅣ복음환호송

연중 제21주일 화답송, 복음환호송, 단성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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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남용 [baekny] 쪽지 캡슐

2024-08-11 ㅣ No.10175

찬미 예수님

 

시대가 바뀌면서 젊은 세대들의 가정관에는 기성세대의 것과 전혀 다른 모습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그래도 주님의 가르치심은 변하지 않고 이렇게 말씀하십니

다. "그러므로 남자는 아버지와 어머니를 떠나 아내와 결합하여, 둘이 한 몸이

됩니다. 이는 큰 신비입니다. 나는 그리스도와 교회를 두고 이 말을 합니다."

모든 가정들이 주님의 이 축복 가운데 행복하시기를 기도합니다.

 

 

백   남   용   신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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