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22일 (토)
(백) 복되신 동정 마리아 모후 기념일 그들은 말만 하고 실행하지는 않는다.

화답송ㅣ복음환호송

연중 제19주일 화답송, 복음환호송, 단성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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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남용 [baekny] 쪽지 캡슐

2024-07-28 ㅣ No.10166

찬미 예수님

 

한 겨레인 북한 주민들에 비해서 우리는 체구도 크고 수명도 길답니다.

어려서 부터 잘 먹어서 그런 것이지요. 먹거리의 중요성을 알 수 있는

비교입니다. 그래도 우리 역시 조금 더 살다가 죽습니다. 영원한 생명을

주는 참 음식은 따로 있으니, 오늘 복음말씀대로 예수님입니다. 오늘도

말씀과 성체로 우리를 먹여 기르시는 주님을 모시는데 정성을 다합시다.

 

 

백   남   용   신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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