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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님과함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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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성호를 그으며) 오랜 시간 동안 냉담하고 이제 회두하려는 시누이 형님과 보고 싶습니다 임경자(블란디나)<굿뉴스 관리자가 확인 후 핸드폰 번호는 삭제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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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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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97 | 하느님 사랑, 이웃 사랑을 더욱 깊이 체험하는 시간을 갖고 싶습니다 | 2016-03-09 | 박현옥 |
| 4196 | 다시 신청~ | 2016-03-09 | 김수나 |
| 4195 | 형님과함께 | 2016-03-09 | 임경자 |
| 4194 | 고인이 된 남편 프란치스코를 생각하며 보고 싶습니다. | 2016-03-09 | 한은경 |
| 4193 | 열심히 기도생활을하는 저희 미카엘과 같이 보고 싶어요^^* | 2016-03-09 | 장금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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