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1일 (수)
(녹) 연중 제13주간 수요일 예수님께서는 때가 되기도 전에 마귀들을 괴롭히시려고 여기에 오셨습니다.

교횡님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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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주 [juliakim5785] 쪽지 캡슐

2016-03-04 ㅣ No.4081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광화문에서밤새워기다렸던추억이생각납니다.
교황님의사랑으로카톨릭신자임을더욱자랑한답니다.
꼭영화보게해주심을믿습니다.
<굿뉴스 관리자가 확인 후 핸드폰 번호는 삭제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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