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1일 (수)
(녹) 연중 제13주간 수요일 예수님께서는 때가 되기도 전에 마귀들을 괴롭히시려고 여기에 오셨습니다.

VIVA PAPA! 교황님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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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원 [joker3] 쪽지 캡슐

2016-03-04 ㅣ No.4075

(십자성호를 그으며)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안녕하세요, 180년 역사와 전통을 자랑스럽게 생각하는 수원교구 성 김성우 안토니오님의 생가터


구산성당 청소년위원회장입니다.


"하느님 아버지처럼 자비로이"를 모토로 자비의 특별희년을 선포하신 프랑치스코 교황님의 의중을 받들어


사순 시기와 맞물려 하루하루 겸허하고 회개하며 자비로이 살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교황님의 말씀을 좀 더 깊게 이해하고 느끼기 위해 자비의 칙서와 신앙나눔, 자비의 얼굴 등 많은 책들을 읽으며


영적독서도 게을리 하지 않고 있습니다.


저에게 당첨 기회를 주신다면 여러 교우들과 청년들에게 영화감상 후 복음하도록 노력하고 앞장서겠습니다.


주님 앞에 봉사하게 하심을 감사드리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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