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6일 (월)
(녹) 연중 제14주간 월요일 제 딸이 방금 죽었습니다. 그러나 가셔서 손을 얹으시면 살아날 것입니다.

고등학교 신입생 아들과 함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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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지호 [hujs4] 쪽지 캡슐

2016-03-03 ㅣ No.4027

(십자성호를 그으며)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2016년 고등학교를 입학한 아들과 함께 볼려고 합니다.

신앙의 나태함을 다시 생각하고 아들에게는 성소의 꿈을 주고자 합니다.

 

<굿뉴스 관리자가 확인 후 핸드폰 번호는 삭제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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