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13일 (월)
(녹) 연중 제15주간 월요일 나는 평화가 아니라 칼을 주러 왔다.

사제의 꿈을 꾸는 아들을 위해 기도하며 신청글 작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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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목 [corora] 쪽지 캡슐

2016-02-24 ㅣ No.3956

(십자성호를 그으며)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복사단 활동을 하며 사제의 길을 걷고 싶은 아들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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