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13일 (월)
(녹) 연중 제15주간 월요일 나는 평화가 아니라 칼을 주러 왔다.

홈페이지가 무척 깔끔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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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철 [bloodcook] 쪽지 캡슐

2016-02-23 ㅣ No.3951

(십자성호를 그으며)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색상은 옛 산뜻한 느낌이 들지는 않지만 배치는 무척 깔끔합니다.


다만 아쉬운 점은 몇몇 사라진, 아니 쉽게 누를 수 없는 기능입니다.


가령 예전에 인재 게시판이 매인 화면에 떴는데 그렇지 않다는 점?


아참 홈페이지가 옛날 보다 느려진 것 같습니다.


이상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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