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13일 (월)
(녹) 연중 제15주간 월요일 나는 평화가 아니라 칼을 주러 왔다.

빨리 보고싶어요 교황님

스크랩 인쇄

안정숙 [amlx] 쪽지 캡슐

2016-02-23 ㅣ No.3942

(십자성호를 그으며)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이시대의 성인이자 메시아

교황님의 일대기를 볼수 있는 영광을 주세요 꼭꼭 꼭!!!!!!!!




99

추천

 

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3944 소원 2016-02-23 김선옥
3943 낮은 자의 예수님을 보여주시는 프란치스코 교종님, 사랑합니다♡ 2016-02-23 이재정
3942 빨리 보고싶어요 교황님 2016-02-23 안정숙
3941 "프란치스코" 사랑합니다.!! 2016-02-22 임묘순
3940 교황프란치스코영화 .꼭보고싶습니다 2016-02-22 신효종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