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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란치시코 시사회참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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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성호를 그으며) 이시대 양치기의 진솔한 인간적 삶을 통해 에너지를 생생하게 충전받고 싶습니다. 간절히 고대합니다. 김대영 안드레아 010-7701-9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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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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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25 | 프란치스코 교황님의 알지 못했던 모습을 볼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기를... | 2016-02-22 | 옥중기 |
| 3924 | 좋은 영화 함께 보면 좋을 것 같아요 | 2016-02-22 | 조은영 |
| 3923 | 프란치시코 시사회참여 | 2016-02-22 | 김대영 |
| 3922 | 프란치시코 시사회참여 | 2016-02-22 | 김대영 |
| 3921 | 진짜로 무작위로 선정하는 거 맞죠? | 2016-02-22 | 김태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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