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1월 2일 (월)
(자) 죽은 모든 이를 기억하는 위령의 날 - 첫째 미사 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 너희가 하늘에서 받을 상이 크다.

예비자와 함께 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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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문숙 [beroni] 쪽지 캡슐

2016-02-21 ㅣ No.3901

(십자성호를 그으며)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안녕하세요.

부활 때 세례받을 예비자의 대모가 될 예정입니다.

예비자와 함께 보며 신앙을 견고하게 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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