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1월 2일 (월)
(자) 죽은 모든 이를 기억하는 위령의 날 - 첫째 미사 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 너희가 하늘에서 받을 상이 크다.

교황을 꿈꾸지 않았던 남미의 프란치스코 신부님의 숨겨진 이야기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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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영 [pak1181] 쪽지 캡슐

2016-02-20 ㅣ No.3893

(십자성호를 그으며)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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