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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황을 꿈꾸지 않았던 남미의 프란치스코 신부님의 숨겨진 이야기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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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성호를 그으며)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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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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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95 | 겸손과 자비의 본보기 교황 프란치스코 ! | 2016-02-20 | 이상윤 |
| 3894 | 프란치스코 영화 보고싶어요^^ | 2016-02-20 | 임종심 |
| 3893 | 교황을 꿈꾸지 않았던 남미의 프란치스코 신부님의 숨겨진 이야기 기대가 됩니다. | 2016-02-20 | 박해영 |
| 3892 | 프란치스코 교황님~~ | 2016-02-20 | 김진현 |
| 3891 | 아~~~나의 교황님 | 2016-02-20 | 김흥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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