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23일 (목)
(녹) 연중 제16주간 목요일 너희에게는 하늘 나라의 신비를 아는 것이 허락되었지만 저 사람들에게는 허락되지 않았다.

프란치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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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해경 [gohaekyung] 쪽지 캡슐

2016-02-20 ㅣ No.3888

(십자성호를 그으며)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꼭 보고 싶습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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