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27일 (월)
(녹) 연중 제17주간 월요일 겨자씨는 나무가 되고 하늘의 새들이 그 가지에 깃들인다.

기회가 주어진다면 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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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명균 [mangs87] 쪽지 캡슐

2016-02-19 ㅣ No.3852

(십자성호를 그으며)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최근 신앙에 대해 고민이 많은 때 인데


교황님 역시 처음엔 교황을 꿈꾸지 않았던 신부의 한 사람이었겠지만


하느님의 부르심이 그에게 어떻게 이루어 지는지..


접해 볼 수 있는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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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3854 보게 해 주신다면 감사합니다. 2016-02-19 윤소영
3853 꼭 보고싶네요. 2016-02-19 백익현
3852 기회가 주어진다면 보고 싶습니다, 2016-02-19 강명균
3851 꼭 당첨되길! 2016-02-19 이수진
3850 사랑해요 교황님 2016-02-19 권영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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