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1월 6일 (금)
(녹) 연중 제31주간 금요일 이 세상의 자녀들이 저희끼리 거래하는 데에는 빛의 자녀들보다 영리하다.

자비의 상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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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용애 [tomcecile] 쪽지 캡슐

2016-02-18 ㅣ No.3826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자비의 특별 희년을 선포하신 프란치스코 교황님은
그분 자체가 자비의 얼굴 이십니다.
카톨릭신자뿐 아니라 전세계인에게 자비로운 모습을 전해주시는
교황님의 영화 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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