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1월 7일 (토)
(녹) 연중 제31주간 토요일 너희가 불의한 재물을 다루는 데에 성실하지 못하면 누가 너희에게 참된 것을 맡기겠느냐?

최고의 학자이며 영성가인 바오로 사도를 통한 예수 그리스도. 보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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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정희 [jjh907] 쪽지 캡슐

2016-02-05 ㅣ No.3693

(십자성호를 그으며)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사도 바오로의 서간을 읽으면 감동을 느끼지 않을 수 없습니다.

회개 후 예수님에 대한 사도바오로의 사랑은,

공생활을 함께 했던 그 어떤 사도에 뒤쳐지지 않았습니다.

서간에서 바오로는 예수 그리스도의 모범을 따라 살아가야 한다고 말해줍니다.

최고의 학자이자 영성가인 사도 바오로의 생애를 통해

뮤지컬로 해석한 '하느님의 모상' 꼭 관람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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