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1월 7일 (토)
(녹) 연중 제31주간 토요일 너희가 불의한 재물을 다루는 데에 성실하지 못하면 누가 너희에게 참된 것을 맡기겠느냐?

사도 바오로의 생애를 통하여 하느님의 조건없는 사랑과 자비를 만나는 자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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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현자 [kim23722] 쪽지 캡슐

2016-02-05 ㅣ No.3690

(십자성호를 그으며)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사도 바오로의 생애를 통하여 하느님의 조건없는 사랑과 자비를 만나는 자리에 함께 하게 되기를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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