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1월 7일 (토)
(녹) 연중 제31주간 토요일 너희가 불의한 재물을 다루는 데에 성실하지 못하면 누가 너희에게 참된 것을 맡기겠느냐?

바오로성인의 숭고한 신앙을 다시 한번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스크랩 인쇄

안영옥 [anyok] 쪽지 캡슐

2016-02-03 ㅣ No.3683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고3이 되는 딸과 함께 뮤지컬을 관람하고 싶습니다. ^^


93

추천

 

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3685 성사모 회원과 보고 싶습니다. 2016-02-04 이영자
3684 보고 싶아요 2016-02-04 유경옥
3683 바오로성인의 숭고한 신앙을 다시 한번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2016-02-03 안영옥
3682 보고 쉽습니다.. 2016-02-03 정선희
3681 레지오 단원으로 바오로를 닮고 싶습니다 2016-02-03 남동현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