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1월 7일 (토)
(녹) 연중 제31주간 토요일 너희가 불의한 재물을 다루는 데에 성실하지 못하면 누가 너희에게 참된 것을 맡기겠느냐?

하느님의 권능을 친구와 함께체험하면서 하느님 사랑의 깊이를 더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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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숙 [ggogsun2] 쪽지 캡슐

2016-02-02 ㅣ No.3668

(십자성호를 그으며)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사울이라는 박해자가 회심을 통해 하느님 말씀을 전하는 열렬한 선교 활동을 할 수 있도록

하느님께서 바울에게 임하신 권능을 친구와 체험해 보고 싶어요.

 저도, 이 친구도 그저 미지근한 신앙생활을 하고 있는데,

본 뮤지컬 관람을 계기로 복음을 전하는 일에 좀더 적극적이게 하고 싶어요.

꼭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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