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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신자인 신랑이랑 보고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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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천주교신자된지 딱1년된 안젤라입니다. 아직 저도 천주교와 신앙생활이 낯설고 어렵습니다. 그래도 제가 하느님의 자녀라는게 넘 행복해요. 태중에 애기가 있을때 세례받았는데 그아이가 태어나 지난달 유아세례를 받았습니다. 이젠 비신자인 저희 신랑만 남았어요. 뮤지컬을 좋아하는 신랑과 함께 본다면 천주교에 대한 거리감도 줄여들고 저 또한 하느님을 더 이해할수 있는기회가 될것같아요^^ 좋은공연 사랑하는사람과 볼수있는 기회를 마련해주세요~~~ 0 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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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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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42 | 꼭! 보고싶습니다 | 2016-01-31 | 신효종 |
| 3641 | 보고싶습니다|1| | 2016-01-31 | 김경아 |
| 3640 | 비신자인 신랑이랑 보고싶네요.|1| | 2016-01-30 | 이미옥 |
| 3639 | 냉담하는 아들하고 같이 볼 수 있기를 | 2016-01-30 | 곽연옥 |
| 3638 | 보고싶습니다~ | 2016-01-30 | 윤윤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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