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1월 7일 (토)
(녹) 연중 제31주간 토요일 너희가 불의한 재물을 다루는 데에 성실하지 못하면 누가 너희에게 참된 것을 맡기겠느냐?

비신자인 신랑이랑 보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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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옥 [miok012] 쪽지 캡슐

2016-01-30 ㅣ No.3640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천주교신자된지 딱1년된 안젤라입니다.
아직 저도 천주교와 신앙생활이 낯설고 어렵습니다.
그래도 제가 하느님의 자녀라는게 넘 행복해요.
태중에 애기가 있을때 세례받았는데 그아이가 태어나 지난달 유아세례를 받았습니다.
이젠 비신자인 저희 신랑만 남았어요.
뮤지컬을 좋아하는 신랑과 함께 본다면 천주교에 대한 거리감도 줄여들고
저 또한 하느님을 더 이해할수 있는기회가 될것같아요^^
좋은공연 사랑하는사람과 볼수있는 기회를 마련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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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3642 꼭! 보고싶습니다 2016-01-31 신효종
3641 보고싶습니다|1| 2016-01-31 김경아
3640 비신자인 신랑이랑 보고싶네요.|1| 2016-01-30 이미옥
3639 냉담하는 아들하고 같이 볼 수 있기를 2016-01-30 곽연옥
3638 보고싶습니다~ 2016-01-30 윤윤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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