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비의 희년에.. |
|---|
|
(십자성호를 그으며)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교황 성하께서 선포하신 자비의 희년, 특별한 이때에.. 하느님을 느끼고 생각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시면 더욱 행복한 희년을 보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번 이벤트의 당첨자 수를 늘려보심이 어떨지 생각해봅니다. 0 53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3623 | 반포본당 이태희도미니코 신청합니다. | 2016-01-29 | 이태희 |
| 3622 | IMAGO - DEI 저요~ 저요~ | 2016-01-29 | 박혜서 |
| 3621 | 자비의 희년에.. | 2016-01-29 | 윤강근 |
| 3620 | 헤어짐을 준비하는 우리 공동체에 선물을 주고 싶습니다. | 2016-01-29 | 권경희 |
| 3619 | 임용고시준비하랴 교리공부하랴 애쓴 가브리엘라와 함께 보고싶어요~~ | 2016-01-29 | 황준숙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