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1월 8일 (일)
(녹) 연중 제32주일(평신도 주일) 신랑이 온다. 신랑을 맞으러 나가라.

자비의 희년의 대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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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현정 [magici70] 쪽지 캡슐

2016-01-29 ㅣ No.3605

(십자성호를 그으며)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박해자에서 증거자로 변모한 사도 바울로의 생애는 자비의 특별희년의

예수님의 자비의 얼굴입니다.

공식블로그만 보고도 역동적이고 희열이 느껴집니다.

꼭 보고 싶습니다.

공연 꼭 성황리에 성공하기를 바라고 정말 좋은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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