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1월 8일 (일)
(녹) 연중 제32주일(평신도 주일) 신랑이 온다. 신랑을 맞으러 나가라.

이마고 데이 하느님의 모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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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숙 [pis717] 쪽지 캡슐

2016-01-28 ㅣ No.3597

(십자성호를 그으며)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예수님의 자비의 얼굴인

'사도 바오로'의 생애를 통해

하느님의 자비의 얼굴인 '예수그리스도'를 만나보고 싶습니다.

아직도 우리는 많이 부족한 종입니다.

예수님의 겸허함으로 깨닫고 싶은 마음까지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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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3599 사도바오로의 시대로 가서 하느님의 모습을 만나고자 합니다. 꼭! 2016-01-29 김혜미
3598 보고 싶습니다 2016-01-29 김준희
3597 이마고 데이 하느님의 모상 2016-01-28 박인숙
3596 꼭~~~~~~~ 2016-01-28 박영옥
3595 소리아트홀이라니.. 2016-01-28 윤강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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