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1월 8일 (일)
(녹) 연중 제32주일(평신도 주일) 신랑이 온다. 신랑을 맞으러 나가라.

바오로!! 무엇이 그를 그토록 주님을 사랑하게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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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석 [han0803] 쪽지 캡슐

2016-01-28 ㅣ No.3593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모든 분들 주님 안에서 행복하고 평화로운 한해 되세요.
바오로의 회심 후의 삶은 예수님의 삶을 닮았기에 오늘날 전세계에 많은 교회가 있다고 생각한다.
'한 사람의 힘이 이렇게 크구나." 깊이 생각해본다. 그 힘을 조금이라도 본받고 싶다.
무엇이 그를 그토록 주님을 사랑하게 했을까? 무엇이 그의 부귀,명예,안전을 헌신짝처럼 버리게 했을까?
아~~~그 무엇~~~바오로 만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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