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1월 8일 (일)
(녹) 연중 제32주일(평신도 주일) 신랑이 온다. 신랑을 맞으러 나가라.

어제 신년 계획을 짰어요~^^ 루벤스와 세기의 거장들..

스크랩 인쇄

이지수 [jisooxyz] 쪽지 캡슐

2015-12-25 ㅣ No.3523

(십자성호를 그으며)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안녕하세요?


홈페이지를 훑어보니 신과(?) 인간이 주제로 보이네요..


~.~ 어제 2016년 계획을 만들어 봤는데,

장기적으로 미술공부를 취미로 해보려구요~*


저의 첫 발걸음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초대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길어지는 실직에 15분짜리 YouTube 동영상 강의를 보던 중..

'직업은 없어도 길은 있어야 한다.'는 말이 저를 많이 자극시켰었는데,

열정이 넘치는 저에게

어제 결정한 길이 맞는 선택이길 또 한 편으로 바라면서 --;;;






196

추천

 

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3525 루벤스와 작품들 꼭 보고 싶습니다. 2015-12-25 김경옥
3524 루벤스와 세기의 거장을 팔순 어머니와 함께 가고싶습니다 2015-12-25 오영숙
3523 어제 신년 계획을 짰어요~^^ 루벤스와 세기의 거장들.. 2015-12-25 이지수
3522 루벤스 작품 너무 기대 됩니다. 2015-12-24 상계종합사회복지관
3521 전시회 보고싶어요~ 2015-12-24 홍선희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