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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에게는 흔치않은 기회이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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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성호를 그으며)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가톨릭 신자로서 이런 그림들을 감상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시어 너무 감사하구요, 성서속의 이야기들을 거장들의 작품을 통해 볼 수 있다는게 영광입니다. 홈피를 통해 간략하게 보기만 해도 가슴떨립니다. 꼭 보고싶네요. 0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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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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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54 | 루벤스와 세기의 거장들과 함께 | 2015-12-18 | 송현숙 |
| 3453 | 휴가와 함께하는 전시회 | 2015-12-18 | 이창은 |
| 3452 | 저에게는 흔치않은 기회이니 | 2015-12-18 | 김정화 |
| 3451 | 루벤스와 세기의 거장들 | 2015-12-18 | 최문영 |
| 3450 | 전시회 보고 싶습니다. | 2015-12-18 | 김준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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