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1월 9일 (월)
(백) 라테라노 대성전 봉헌 축일 예수님께서 성전이라고 하신 것은 당신 몸을 두고 하신 말씀이었다.

저에게는 흔치않은 기회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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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화 [ibeml] 쪽지 캡슐

2015-12-18 ㅣ No.3452

(십자성호를 그으며)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가톨릭 신자로서 이런 그림들을 감상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시어 너무 감사하구요,  성서속의 이야기들을 거장들의 작품을 통해 볼 수 있다는게  영광입니다. 홈피를 통해 간략하게 보기만 해도 가슴떨립니다.  꼭 보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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