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1월 9일 (월)
(백) 라테라노 대성전 봉헌 축일 예수님께서 성전이라고 하신 것은 당신 몸을 두고 하신 말씀이었다.

루벤스와 세기의 거장들 꼭 관람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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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연정 [gloriasmile] 쪽지 캡슐

2015-12-18 ㅣ No.3444

(십자성호를 그으며)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아이와 성당에 다니고 있습니다.지금 중학생인데 꼭 같이 성화를 보며 또한 루벤스의 작품을 같이 감상하며 보고싶습니다.

꼬옥꼬옥 보고 싶어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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