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미술ㅣ교회건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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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당 이야기15: 나는 하느님의 어머니 성모마리아 - 라방의 성모마리아 대성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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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당 이야기] (15) 나는 ‘하느님의 어머니 성모마리아’ 라방의 성모마리아 대성당
박해가 끝나고 베트남 천주교회는 당시 목격자들의 증언을 토대로 성모님 발현 장소에 성당을 지어 봉헌하였습니다. 이후 순례자들이 계속 모여들자 1928년에 대성당을 건축하였습니다. 그리고 1954년 12월 8일 베트남 주교회의는 ‘라방의 성모마리아 대성당’을 원죄 없이 잉태되신 성모마리아께 봉헌하였고, 1961년 성 요한 23세 교황은 이 성당을 바실리카로 지정하였습니다. 그러나 1972년 베트남 전쟁으로 대성당은 파괴되었고, 1988년 성 요한 바오로 2세 교황은 117명의 베트남 순교자를 성인품에 올리면서 성모발현 200주년이 되는 1998년에 대성당이 다시 세워지길 바라셨습니다. 하지만 베트남 정부가 허락하지 않아 이루지 못하다가 이제야 새로운 대성당이 준공을 앞두고 있습니다.
[2019년 11월 24일 온 누리의 임금이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왕 대축일(성서 주간) 의정부주보 7면, 강한수 가롤로 신부(민락동 성당 주임, 건축신학연구소)] 0 1,647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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