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27일 (월)
(녹) 연중 제17주간 월요일 겨자씨는 나무가 되고 하늘의 새들이 그 가지에 깃들인다.

화답송ㅣ복음환호송

연중 제32주일 화답송, 복음환호송, 단성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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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남용 [baekny] 쪽지 캡슐

2019-10-27 ㅣ No.7021

찬미 예수님

 

"주님, 제 기도 당신 앞에 이르게 하소서. 제 울부짖음에 귀를 기울이소서."

주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신다는 사실은 우리의 큰 의지이고

결국은 우리의 영원한 생명에 대한 확실한 보증입니다.

 

 

백   남  용  신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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