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3일 (금)
(녹) 연중 제29주간 금요일 너희는 땅과 하늘의 징조는 풀이할 줄 알면서 이 시대는 어찌하여 풀이할 줄 모르느냐?

화답송ㅣ복음환호송

12월27일 성 요한 사도 복음사가 축일 화답송, 복음환호송, 단성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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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남용 [baekny] 쪽지 캡슐

2018-12-09 ㅣ No.6312

메리 크리스마스

 

아직 성탄 대축일의 8부내에 들어 있는 기쁨의 축일 중 하나

오늘은 사랑의 사도라 불리던 사도 요한 복음사가의 축일입니다.

최후만찬 식탁에서 주님의 가슴에 머리를 기대고 어리광을 부리던 막내 사도

우리도 그분처럼 주님을 사랑하고 주님께 사랑을 받도록 노력합시다.

 

 

백   남  용  신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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