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답송ㅣ복음환호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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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 제33주일 화답송, 복음환호송, 단성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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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미 예수님
"이와 같이 너희도 이러한 일들이 일어나는 것을 보거든, 사람의 아들이 문 가까이 온 줄 알아라." (마르코 13, 29.) 연중시기가 거의 끝나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교회는 세상의 종말과 하느님 나라의 도래를 기다리며 준비하는 마음을 새롭게 일깨웁니다. 세상이 마치도 영원할 것처럼 생각하고 사는 우리를 일깨웁니다.
백 남 용 신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파일첨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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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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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234 | 2018년 11월 25일 그리스도 왕 대축일 화답송 나해 - 박고영 신부 | 2018-11-05 | 최정조 |
| 6233 | [화답송][JPG][나해] 그리스도왕 대축일 후렴 - 박현미 | 2018-11-04 | 권재현 |
| 6232 | 연중 제33주일 화답송, 복음환호송, 단성부|1| | 2018-11-03 | 백남용 |
| 6231 | 2018년 11월 18일 연중 제33주일 화답송 나해 - 최정자 데레사 | 2018-11-01 | 최정조 |
| 6223 | 2018년 11월 18일 연중 제33주일 화답송 나해 - 박고영 신부 | 2018-10-31 | 최정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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