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1월 2일 (월)
(자) 죽은 모든 이를 기억하는 위령의 날 - 첫째 미사 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 너희가 하늘에서 받을 상이 크다.

화답송ㅣ복음환호송

5월14일 성 마티아 사도 축일 화답송, 복음환호송, 단성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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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남용 [baekny] 쪽지 캡슐

2018-04-29 ㅣ No.5836

찬미 예수님

 

귀한 사도직을 버리고 주님을 배신한 유다스로 인하여 

사도직 한자리가 공석이 되었습니다.

그 자리를 마티아가 이어 받아 사도직에 뽑힙니다.

오늘은 이 복된 사도를 기억하며 축제를 지냅니다.

꼭 뽑힌 이가 아니라도 주님의 일을 하는 사람이 복된 사람입니다.

 

백   남  용 신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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