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답송ㅣ복음환호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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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수난 성금요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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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미 예수님
엊저녁 최후의 만찬 끝에 올리브 동산에서 기도하다가 체포되신 주 예수님 오늘은 사형 선고를 받으시고 십자가에서 숨지십니다. 당신의 목숨을 스스로 제물로 삼아 하느님 아버지께 제사를 드리십니다. 이 제사로 하느님께서는 우리의 죄를 용서하시게 됩니다.
오늘은 예수님의 십자가 제사외에는 어떤 미사도 거행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오늘 전례는 "주님 수난 예식"이라 부릅니다.
백 남 용 신부
추신 : 성주간 기도문들이 많이 수정되어서 작년 악보가 쓸모가 없는 것도 있음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파일첨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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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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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723 | 성토요일 파스카 성야 1 | 2018-03-05 | 백남용 |
| 5722 | 3월 25일 주님 수난 성지 주일 화답송 + 주보용 - 최정자 데레사 | 2018-03-05 | 최정조 |
| 5721 | 주님 수난 성금요일 | 2018-03-05 | 백남용 |
| 5720 | 주님 만찬성 목요일 저녁 미사 | 2018-03-05 | 백남용 |
| 5719 | 주님 수난 성지 주일 | 2018-03-05 | 백남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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