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답송ㅣ복음환호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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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 제 3주일 화답송, 복음환호송, 단성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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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미 예수님
"때가 차서 하느님의 나라가 가까이 왔다. 회개하고 복음을 믿어라." 예수님께서 구세주로서의 공생활을 시작하시며 하신 첫 말씀입니다. 2천년이 지난 지금으로서는 회개하고 복음을 믿으라는 말씀이 진부할까요? 아니 오히려 더 신선하게 들릴 수도 있습니다. 현세는 현대에 더 우리를 복음에서 등돌리고 세상사에 묶어 놓으려 하기 때문입니다. 회개하고 복음을 믿읍시다.
백 남 용 신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파일첨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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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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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557 | [화답송][JPG][나해] 연중 제3주일 후렴 - 박현미 | 2018-01-09 | 권재현 |
| 5556 | 성 바오로 사도의 회심 축일 | 2018-01-07 | 백남용 |
| 5555 | 연중 제 3주일 화답송, 복음환호송, 단성부 | 2018-01-07 | 백남용 |
| 5554 | [(나해) 연중제4주일 : 2018.01.28] 화답송 (성가대 + 주보) | 2018-01-06 | 김은수 |
| 5553 | [(나해) 연중제3주일 : 2018.01.21] 화답송 (성가대 + 주보) | 2018-01-06 | 김은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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