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답송ㅣ복음환호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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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 제 31주일 화답송, 복음환호송, 단성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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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미 예수님
어느 추운 주일에 제가 성당 마당에 검은 수단과 망또를 걸치고 나갔습니다. 한 자매가 저를 보더니 "신부님, 바리사이 같으셔요!"라고 말했습니다. 머리를 한 대 얻어맞은 것 같았습니다. 복장이 그렇다는 뜻이었다고 다시 설명을 들었지만 그 말은 지금까지도 제 머리속에 살아 있습니다. 오늘 복음을 읽으면서 다시 한번 저를 아프게 함을 느꼈습니다. 잘 살아야 할터인데.......
백 남 용 신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파일첨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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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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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366 | 2017년 11월 12일 연중 제32주일 화답송 + 주보용 - 박고영 신부 | 2017-10-23 | 최정조 |
| 5365 | 11월 9일 라테라노 대성전 축일 | 2017-10-22 | 백남용 |
| 5364 | 연중 제 31주일 화답송, 복음환호송, 단성부 | 2017-10-22 | 백남용 |
| 5363 | 박원주 신부님 화답송 후렴(주보용) 2017. 11월분 | 2017-10-22 | 박두열 |
| 5362 | 연중 제33주일(가해)복음환호송 - 김재연 루치아 | 2017-10-20 | 김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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