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3일 (금)
(녹) 연중 제29주간 금요일 너희는 땅과 하늘의 징조는 풀이할 줄 알면서 이 시대는 어찌하여 풀이할 줄 모르느냐?

화답송ㅣ복음환호송

한가위 미사 화답송, 복음환호송, 단성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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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남용 [baekny] 쪽지 캡슐

2017-09-17 ㅣ No.5272

찬미 예수님

 

한가위 축하드립니다.

열흘씩이나 휴일을 낀 한가위 더욱 축하드립니다.

그만큼 조상들께나 부모님께 도리를 할 수 있어 더더욱 축하드립니다.

하느님께 감사드립시다.

 

백   남  용  신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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