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18일 (토)
(녹) 연중 제15주간 토요일 예수님께서는 예언을 이루시려고 당신을 다른 사람들에게 알리지 말라고 엄중히 이르셨다.

화답송ㅣ복음환호송

9월 21일 성 마테오 사도 복음사가 축일 화답송, 복음환호송, 단성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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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남용 [baekny] 쪽지 캡슐

2017-09-03 ㅣ No.5249

찬미 예수님

 

세리라는, 당시로는 가장 천대받고 따돌림 받는 직업을 가졌던 마테오,

그러나 그분은 12사도의 반열에 드셨고, 마테오 복음을쓰셨습니다.

그분을 통하여 복음의 말씀이 온 누리에 퍼져나갔고, 지금도 그러합니다.

우리도 우리의 지금 신분이 어떠한가에 매이지 말고

흔연한 마음으로 주님의 말씀을 전하는데 압장섭시다.

 

백   남  용  신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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