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26일 (일)
(녹) 연중 제17주일(조부모와 노인의 날) 보물을 발견한 사람은 가진 것을 다 팔아 그 밭을 산다.

화답송ㅣ복음환호송

성모 승천 대축일 화답송, 복음환호송, 단성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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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남용 [baekny] 쪽지 캡슐

2017-07-30 ㅣ No.5172

찬미 예수님

 

예수님의 부활과 승천은 당신 자신만을 위한 것이 아니고 우리의 부활과 승천을 위한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인간 가운데서 첫번째로 성모님을 부활시키시고 하늘로 승천시키셨습니다.

이로써 우리는 우리도 주님의 가르침을 따라 살면 부활하고 승천하리라는 확인을 받았습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성모님 고맙습니다.

 

백   남  용  신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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