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답송ㅣ복음환호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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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의 화해와 일치를 위한 기도의 날 화답송, 복음환호송, 단성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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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미 예수님!
6.25는 그 자체로 참혹했고, 그 후유증도 크고 오래 갔습니다. 어린 나이에 다리 아프게 걷던 피난길도 힘들었지만 그 후에 겪어야만 했던 오랜 가난은 두고 두고 힘들었습니다. 다시는 그런 비극이 없어야 하지만 현실은 녹녹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기도합니다. 우리 힘으로는 안되지만 주님은 평화를 주시는 분이니까요.
백 남 용 신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파일첨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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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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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66 | 2017년 7월 2일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 순교자 경축 이동 - 박고영 신부 | 2017-06-13 | 최정조 |
| 5065 | 성 베드로와 성 바오로 사도 대축일 화답송, 복음환호송, 단성부 | 2017-06-12 | 백남용 |
| 5064 | 민족의 화해와 일치를 위한 기도의 날 화답송, 복음환호송, 단성부 | 2017-06-12 | 백남용 |
| 5063 | [화답송][JPG][공통] 민족의 화해와 일치 기원미사 후렴 - 박현미 | 2017-06-11 | 권재현 |
| 5062 | 민족의 화해와 일치를 위한 기도의 날 (가해) 화답송 입니다. | 2017-06-10 | 김은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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