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1월 8일 (일)
(녹) 연중 제32주일(평신도 주일) 신랑이 온다. 신랑을 맞으러 나가라.

화답송ㅣ복음환호송

연중 제 2주일 화답송, 복음환호송, 단성부

스크랩 인쇄

백남용 [baekny] 쪽지 캡슐

2017-01-01 ㅣ No.4681

찬미 예수님

 

"주님, 보소서. 당신 뜻을 이루려 제가 왔나이다."

예수님께서 하느님의 어린양으로서 이 세상에서 이루시려는

구원사업을 오늘 세례를 통하여 공식적으로 시작하십니다.

우리도 세례를 받은 하느님의 종으로서

"주님, 보소서. 당신 뜻을 이루려 제가 왔나이다."라고 아룁시다.

 

백   남  용  신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파일첨부

2,584 0

추천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리스트